2018.02.03 (토)

뉴스

<창간16주년 축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경제 4% 달성 함께 힘 실어주길”


안녕하십니까. 충북도지사 이시종입니다.

식품산업의 대변지(代辯紙)로서, 국민 건강과 건전한 식생활 문화를 선도해 온 푸드투데이가 3월 1일 창간 16주년을 맞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간 식품, 건강, 의약, 바이오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식들을 전하며 식품문화 발전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온 푸드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충북은 지금까지 열심히 닦아온 튼튼한 경제의 기초 위에서 2020년 전국 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163만 도민과 함께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북의 미래비전을 실현하는데, 푸드투데이가 힘을 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충북도 늘 푸드투데이와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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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화병으로 인해 난치병, 고질적 통증, 암 예방하는법
화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무언가 가슴에 맺힌 것이 풀어지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주로 한국의 어머니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사람에게 화병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화병이라고 하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병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화병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화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사망을 하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화병이 되는 것이다. 부모로써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사업을 하다가 잘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여 사업이 망해 회복을 할 수 없다면 평생 화병으로 남는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여 혼자 산다면 가슴에 화병이 생길 것이다. 친척이나 지인에게 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여 자신이 평생 어렵게 살게 된다면 역시 이것도 화병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잊지 못할 사건을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물론 자신도 원인을 알고 용서하고 종교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물론 마음에 정리를 하여 안정을 찾은 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사람들은 포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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