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뉴스

<창간16주년 축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경제 4% 달성 함께 힘 실어주길”


안녕하십니까. 충북도지사 이시종입니다.

식품산업의 대변지(代辯紙)로서, 국민 건강과 건전한 식생활 문화를 선도해 온 푸드투데이가 3월 1일 창간 16주년을 맞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간 식품, 건강, 의약, 바이오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식들을 전하며 식품문화 발전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온 푸드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충북은 지금까지 열심히 닦아온 튼튼한 경제의 기초 위에서 2020년 전국 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163만 도민과 함께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북의 미래비전을 실현하는데, 푸드투데이가 힘을 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충북도 늘 푸드투데이와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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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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