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수)

<창간16주년 축사> 김승희 의원 “식품산업 국제화·내실화 위해 헌신”

식품산업경제지 ‘푸드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먹거리와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요즘, 수많은 언론사가 관련 뉴스를 전하고 있지만 전문성을 가진 언론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전문 언론의 자세를 잃지 않고 식품산업의 국제화와 내실화를 위해 헌신해 온 종합전문지로써 온 힘을 다해주신 대한민국 대표 식품산업신문 푸드투데이의 창간 16주년 소식은 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저를 포함한 보건복지위 위원님들은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활동과 관련된 주요 정책 현안을 점검함으로써 국민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는 푸드투데이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의 발전과 먹거리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며, 식품산업발전을 위한 현장의 땀방울로 많은 기여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로 명성을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저 또한 푸드투데이의 행보에 적극 협력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동행하겠습니다. 또한 식품산업에 필요한 정책들과 여러분의 노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먹거리와 건강에 대한 문제에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바른 언론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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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사상체질에 따른 퇴행성관절질환 예방법
요즘 많은 분들이 인공관절을 하고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 무릎관절에 인공관절을 하고 온다. 옛날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기계를 인체에 부착하여 적과 싸우고 고장이 나면 공장에서 기계를 바꾸는 장면이 생각이 난다. 검사를 하여 퇴행성인거나 연골이 달은 경우에 MRI를 통하여 검사를 하고 조금만 퇴행성소견이 있으면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판단은 환자 자신이 해야 하지만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여러 가지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치료를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은데 당장 통증이 심하다고 급하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인공관절수술 후에 좋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수술 후에 더 악화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술을 하면 평생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다시 한번 수술을 더해야 하는 것도 생각을 하여야 한다. 앞으로 90세를 넘게 살아가야하는 것도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통증이 스트레스, 정신적 원인, 화병 등으로 인하여 오는 경우에 잘못 수술을 하면 통증이 없어지지 않거나 다른 곳으로 통증이 옮겨갈 수 있다. 최대한 비술적인 치료법을 시행한 후에 결정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치료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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