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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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평창올림픽 축산물 공급 ‘걱정 없다’… 강원도, 안전관리 총력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 평창올림픽 축산물 공급 ‘걱정 없다’… 강원도, 안전관리 총력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공급될 축산물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도는 현재 전남·북지역 오리농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로 인해 평창올림픽 축산물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도에 따르면 올림픽에 축산물을 공급하는 업소는 국내 총 60개소이며, 축산물은 검사관의 도축검사에서 합격한 것만 유통될 수 있고 검사합격된 식재료만 납품할 수 있다.특히 가금류(닭과 오리)는 농장출하전 AI검사를 받을 뿐만 아니라, 도축장에서 도축검사와 아울러 AI검사를 다시 한 번 받는다. 또한 AI발생 지역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10Km 이내 가금류는 이동제한과 동시에 감염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이상이 있는 가금류는 이동을 할 수 없다. 도 관계자는 “올림픽선수촌에 공급되는 소고기는 강원도의 ‘대관령한우’와 ‘횡성한우‘가 스폰십을 맺어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국내산을 위주로 공급할 예정”이라며 “다만 오리고기는 수급이 여의치

[글로벌 트렌드] 美 스낵시장 '매운맛' 열풍 올해도 이어간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미국 식품시장에 불고 있는 매운맛 열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제품이 할라피뇨와 칠리에 국한된 맛인 만큼 고추장을 활용한 한국식 매콤스낵 역시 경쟁력이 있다는 조언이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17년 미국 스낵시장 매출규모는 385억5020만 달러로 추정, 지난 10년 사이 30% 이상 성장했다. 최근 미국 스낵 트렌드는 단연 '매운맛'. 미국 스낵시장의 매운맛 열풍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이국적이고 기존에 없었던 독특한 맛을 찾는 '에스닉푸드'를 즐기는 수요에서 시작됐다. 매운맛 젤리부터 슬러시, 과자까지 다양한 매운맛 스낵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건강을 강조한 에너지바에도 고추장을 더한 매운맛이 등장했고 달콤함이 생명인 캔디와 초컬릿류에도 매운맛을 가미한 ‘매콤달콤’한 맛의 제품들이 기존에 없던 독특한 맛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과일맛을 기본으로 하던 요거트에도 당근, 생강, 할라피뇨 등을 활용한 제품이 출시됐다. 펩시코의 자회사 프리토레이는 최근 할라피뇨, 양파, 갈릭파우더를 비롯해 매운맛을 낼 수 있는 기타 양념들이 혼합돼 매운맛이 한층 강렬해진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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