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6 (화)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배너

이미지




culture

issue

festival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thumbnails
인터뷰

김현권 의원 "이마트 GMO찐쌀 편법 수입.판매 즉각 중단해야"

[푸드투데이=황인선 기자]국내 굴지의 유통대기업 신세계 이마트(대표 이갑수)가 지난 6월부터 인도산 바스마티쌀을 판매하고 있다. 정부가 현재 수입을 허용한 유전자변형농수산물(GMO)은 콩, 옥수수, 면실, 감자, 카놀라, 알팔파, 사탕무 등으로 제한돼 있다. 쌀은 수입이 허용된 GMO품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마트가 가공찐쌀로 편법 수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커지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GM쌀 편법 수입 근절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푸드투데이와 갖은 인터뷰에서 김 의원은 "바스마티쌀이라고 이마트가 인도에서 사온 인도산 장립종쌀이다"이라며 "현재 GMO쌀은 국내에 수입허가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을 찐쌀이라고 살짝 가공해 가공품으로 수입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쌀로 밥을 해먹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실제로 이 쌀을 가지고 인도식 요리를 하는데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지난 6월부터 인도산 바스마티쌀을 전국 이마트에 입점해 판매했다. 이마트몰은 바스마티쌀 1.2kg 들이 상품을 1만1800원에 전자상거래하고


포항시, 농특산품 베트남 수출계약 쾌거 [푸드투데이=석기룡 기자] 포항시 우수 농특산품이 베트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농식품한류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달 30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에서 개최된 ‘2016년 한-베 통상문화교류 한마당’ 행사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꽃젓갈(대표 이성자)의 액젓과 씨앗농부(대표 신해숙)의 발아현미제품의 수출계약이 성사됐다고 6일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지역의 꽃젓갈과 씨앗농부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팸플릿 배부, 시식회 등 탄력적인 제품 홍보로 현지의 폭발적인 한류분위기에 힘입어 수출계약으로 연결됐다. 젓갈 본고장인 베트남으로 젓갈을 첫 수출하게 된 포항 꽃젓갈은 베트남 현지 DUC HAT FISHFOOD회사에 액젓 2천 톤을 현지제품 오더메이드계약으로 내년 2월 선적할 계획이다. 박의식 포항시부시장은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북미, 미국, 동남아 등 세계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베트남 수출시장 개척 성공은 세계적인 한류붐이 우수한 제품이 만나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향후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병행해 판로를





삼다수 감귤주스, '제주 도민 속으로' 나눔사업 본격 추진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영철, 이하 JPDC)가 도내 단체들과 함께 도내 소외·취약계층 7만여 명에게 감귤주스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나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JPDC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고승화),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대표 강순원)은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감귤복합처리가공공장에서 ‘삼다수와 함께하는 감귤주스 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PDC가 감귤주스 사업을 ‘사회공헌사업’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면서 침체된 감귤가공사업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감귤주스 나눔사업은 JPDC가 지역사회 조직들과 혁신적인 협업체계를 구축, 도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에게 공사에서 생산하는 감귤주스를 무상으로 공급함으로써 공유가치 창출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JPDC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1년간 사업비 1억 1,200만 원과 감귤주스 26만 1,984개(1.5리터)를 공급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한부모 가족시설 및 장애인 생활시설, 노인주거복지시설,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노숙인 재활시설, 공사 매입임대주택 입주세대, 경로당, 지역자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