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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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엑스포, 국제자매도시 10개 기업 참가 확정

[푸드투데이 = 최윤해기자] 충북 제천시(시장 이근규)가 각 국제자매도시를 방문해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참가 기업 10곳을 확정했다. 제천시는 시와 엑스포조직위 관계자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대만, 베트남 등을 방문해 엑스포 참가를 협의했다고 24일 밝혔다.방문단은 엑스포 개요, 미래비전관 내 자매도시 부스 및 기업전시관 참가 특전 등을 집중 설명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해외 자매우호도시 기업관 유치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중국 위린(玉林)시와 대만 화롄(花蓮)현, 베트남 닌빈(Ninh Bình)시 등 각 자매도시가 부스 참가를 확정케 됐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서 B2B(기업간 거래) 중심의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기업의 매출 증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제천이 세계적인 한방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천연물 산업의 메카로서 위상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미용 관심↑' 홍콩 차 음료시장, 프리미엄이 통한다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홍콩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웰빙 라이프와 맞물려 건강과 미용을 위한 차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미용과 건강기능이 추가된 한국의 차는 홍콩 시장에서 프리미엄 음료로 진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25일 코트라 홍콩무역관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의 전체 음료 시장 매출 규모는 158억7400만 홍콩달러를 기록해 2015년 대비 5.2% 성장했다. 지난 5년 동안 홍콩 음료 시장은 총 15.7%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차 음료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유로모니터 조사결과 슈퍼마켓과 편의점을 통한 차의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34억 홍콩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2015년 대비 7.7%의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생수와 주스 매출도 각각 6.3%, 5.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홍콩 내 탄산음료 소비는 2012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했으며 탄산음료의 전체 매출액은 2012년 대비 2016년 7.1% 감소했다. 탄산음료 소비는 지난해 평년보다 낮은 겨울 기온 및 많은 강우량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줄었다는 분석이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한몫했다. 홍콩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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