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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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숙취해소 한약재로 한다”… 헛개나무·칡 원료 ‘간애한방’ 출시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 “숙취해소 한약재로 한다”… 경남도, 헛개나무·칡 원료 ‘간애한방’ 출시 외 경상남도가 한약재를 이용해 만든 숙취해소 음료를 출시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양기정)는 헛개나무와 칡 등 한약재를 이용해 간편한 숙취해소 음료인 ‘간애(愛)한방(韓方)’, 간애(愛)한방(韓方) Lady’ 시제품 2종을 출시했다. 연구소는 피로 해소와 숙취제거에 좋은 헛개나무, 칡의 텁텁하고 쓴맛을 보완해 최적화된 혼합추출물을 연구 끝에 제조하고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음용이 간편한 스틱형으로 시제품을 선보였다. 새로 개발된 ‘간애한방’은 헛개나무와 칡 등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한 혼합추출물이며, 비율별로 세포독성과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 알데하이드 시간별 특정결과를 확인해 최적화된 혼합추출물을 비율로 제조됐다. 또 ‘간애한방 Lady’는 젊은 여성층을 겨냥, 혼합추출물에 콜라겐과 비타민을 첨가해 기능성과 기호성을 증가시킨 제품이다. 이번 시제품은 기존 숙취해소 음료로 판매되고 있는 병, 캔의 부피나 용량을 간소화해 음용이 간편한 스틱형으로 소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 있으며, 지난 10월에 시제품 특허출원을 마친 상태이며 상표출원을 진행 중

[글로벌 트렌드] 중국 큰손 시니어세대...중노년 분유시장 '꿈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국이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중노년 분유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4일 코트라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중국의 노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6.6%를 차지하는 2억2900만 명으로 늘어났다. 중국 산업발전연구망(中国产业发展研究网)과 중국 유아망의 예측 보고에 따르면 2020년 중국 노령인구 수는 2억4800만 명, 2053년까지 5억명에 달할 것이며 65세 이상 노인은 290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UN 세계인구 전망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향후 20년간 매년 0.6% 상승률로 2025년 고령사회, 203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잠재 구매력 역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중국노령과학연구중심에 따르면 중국 노년층의 잠재 구매력은 2014년 4조 위안에서 2020년 9조2000억 위안으로 커진 뒤 2030년 26조7000억 위안, 2050년에는 106조 위안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중노년 분유시장 점유율은 유아용 분유시장 점유율에 비해 낮지만 고령화시대 도래로 향후 중노년 분유 성장 잠재력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중노년 분유 시장규모는 2009년 53억800만 위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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