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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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LOVE米 WITH米’ 우리쌀 릴레이 홍보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 경북도, ‘LOVE米 WITH米’ 우리쌀 릴레이 홍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쌀의 날인 8월 18일부터 8월 말까지를 우리쌀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인스턴트식품에 입맛이 길들여진 어린이와 학생들을 주요 타깃으로 우리 쌀 릴레이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정임)가 주도해 이날 구미시 경구고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쌀슈크림빵을, 대구방공포병학교 군장병 360명에게 쌀빵을 나누어 주는 행사도 펼쳤다. 또한 포항시·칠곡군 등 도내 21개 시·군에서는 우리쌀 홍보주간 동안 약 1만7200여 명의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쌀요리 체험교실’을 운영하거나 휴가철 관광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쌀빵, 주먹밥, 가래떡을 나눠주고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아울러 ‘아침밥은 꼭 먹어요’, ‘밥도 OK! 쌀빵도 OK!’등 다양한 캠페인도 각 시·군에서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쌀은 우리민족의 근간을 이루는 주식이지만 쌀 재고량 증가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해마다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우리나라 쌀 소비량은 1995년 1인당 10

독일 친환경·유기농 시장 지속 성장..."한국, 가공제품으로 공략 시장성 충분"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독일인들의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유기농 유통채널 및 전문전시회 등 시장진입 기회의 폭이 넓은 가운데 한국은 가공제품 등으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AMI(농업시장정보협회, Agrarmarkt Informations-Gesellschaft) 2015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독일의 유기농식품 1인당 1년치 평균 구매액은 105.9유로로 세계 8위를 차지했다. 독입 기업 약 4만여개가 친환경·유기농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독일인 41%는 가능하면 항상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특히 독일인 90%는 유전자 조작 제품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GfK는 지난해 전체 식품 매출 중 유기농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5.3%로 그리 높지 않으나 지난 5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작년 독일 유기농 식품 매출 총액은 94억8000만 유로로 전년(86억2000만 유로) 대비9.97% 증가했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높다. 통계전문기관인 Statista가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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