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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감현장]황주홍 의원 "새누리당 조건 없이 국감 복귀해야"

"국정감사를 거부하는 정당은 이번이 헌정사상 초유의 일 입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새누리당은 하루 빨리 국정감사에 복귀해 국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간사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 보성 장흥 강진)은 29일 나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열린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푸드투데이와 갖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고 새누리당의 국감 복귀를 강력 촉구했다. 황 의원은 "김재수 농식식품부장관 해임건의안 문제로 인해 촉발됐다"면서 "이 파행국면 역시 조속히 수습 돼야 합니다. 파행 국면에서 어느 당과 어느 정파는 절대 옳고 어느 정당과 어느 정파는 절대 잘못이다 하는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우리는 정답이고 당신들은 오답이다 하는 극단적인 정답정치 때문에 한국정치가 거듭 파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새누리당 의원들은 조건 없이 즉각 국정감사에 복귀 해야 한다"면서 "새누리당의 이정현 대표의 무기한 단식 역시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에는 약간의 명분이 필요할 것"이라며 "야당 측에서 가능하다면 대통령의 해임건의안에 대한 거부권이 행사된 것 정치현실로 인정하겠다는 정도의 양보랄까 접점이






음성인삼축체 5일간 대장정 돌입 제4회 음성인삼축제가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금왕읍 응천 하상주차장에서 ‘음성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번 축제는 음성인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송두한)에서 주관하며 중부권 최대 규모의 인삼 주산지로 음성인삼의 우수성과 농가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추진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윤창규 음성군의회 의장, 최상옥 음성군인삼연합회장, 송두한 인삼축제추진위원장 및 행사관계자,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두한 추진위원장은 개회사로 “음성인삼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규모가 커져 방문객도 늘고 인삼 판매량도 증가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었다“며 ”4회 인삼축제를 맞아 더 큰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삼재배 농가의 발전을 희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필용 음성군수는 환영사로 “음성은 중부권 최대 인삼 주산지로 일교차가 커서 사포닌 성분이 가장 많다”며 “인삼은 화장품, 제약·신약 등 무궁한 발전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음성이 전국의 인삼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요행사로는 개막식에 이어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음성인삼 명인시상, 음성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