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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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광주시, 소비촉진 시식회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광주시(시장 윤장현)는 24일 상무지구 한 식당에서 김종식 경제부시장 등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닭·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닭·오리고기 시식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부터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3800만 마리가 살처분 됐고, 이 영향으로 닭과 오리고기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 축산농가와 관련 업체 피해가 커지자 광주시는 소비촉진 시식회를 마련했다. 시는 앞서 지난 5월 김치축제 기간에는 오리고기의 안전성과 소비촉진 홍보를 위해 행사 참여 시민들에게 오리훈제 시식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 일자리경제국 공직자들도 오·만찬시 닭·오리 요리 음식점에서 시식회를 가져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닭과 오리고기는 검사관의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AI바이러스는 75℃에서 5분동안, 또는 80℃에서 1분 이내 가열하면 사멸돼 익히거나 튀겨 먹으면 안전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아울러 광주시는 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AI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AI 외부 유입차단을 위한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을 광산구에 1개소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는 전통시장 가금판매

코스트코 프랑스 진출, 식품 유통시장 ‘바이오·다채널’ 변화 이끄나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미국 초대형 식료품 유통기업인 코스트코가 프랑스에 진출하면서 식료품 유통시장 판도 변화를 이끌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트라 프랑스 파리무역관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프랑스 시장 진출 타당성 조사 후 8년 만에 1만2000㎡ 규모의 매장을 열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1990년대 독일 기업 진출 이래 프랑스 내 첫 진출 사례다. 이번 첫 매장을 여는 곳은 파리에서 약 20km 떨어져 있는 에손느(Essonne)지역이며, 5000만 유로가 투입될 예정이다. 코스트코는 전세계 1위 식품 유통업체인 미국의 월마트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065억 유로, 전세계에 732개 클럽형 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트코는 이번 프랑스 첫 매장 진출을 시작으로 향후 10년간 15개 하이퍼마켓으로 프랑스 시장에 확대 진출하는 것이 목표이며, 그 중 4~6개는 파리 인근에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평균 10~15%,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다만 연 36유로라는 회원가입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프랑스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기 위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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