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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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세계 공공급식 전문가 모여 미래 먹거리 논한다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 세계 공공급식 전문가 모여 미래 먹거리 논한다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오는 19일 서울 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국제콘퍼런스’를 열고 해외 공공급식 전문가들과 소통에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도농상생 친환경 공공급식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확대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도농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도농상생 공공급식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서울시는 자치구와 산지 기초지자체를 1:1로 매칭, 산지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1호인 강동구(완주군)가 첫발을 내딛었고, 지난 11월부터 6개 자치구-산지 지자체로 확대됐다. 이번 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콘퍼런스에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목표 아래 ‘공공급식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을 주제로 ▲서울시 공공급식 추진배경 및 경과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급식 프로젝트(덴마크) ▲Non GMO 급식운동과 먹거리 기본권 보장(대만) ▲공공급식을 통한 로컬 푸드 확대 (일본) 등 다양한 국내외 사례들이 공유된다. 해외사례를 발표하게 될 덴마크·대만·일본은 공공급식과 로컬푸드에 있어 세계적인

[글로벌 트렌드] 美 FDA, 식품자문위원회 폐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식품자문위원회(Food Advisory Committee)를 폐지했다. 18일 미국의 식품 매체 푸드다이브(FoodDive)에 따르면 FDA는 지난 13일 FDA 산하기관인 식품자문위원회(Food Advisory Committee)를 폐지할 것을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1992년 식품과학, 식품안전 및 영양 문제를 감독하기 위해 설립됐으나 그 동안 활동이 활발하지 않았으며 2015년 이후 위원회 모임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FDA는 식품자문위원회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과 비용이 더 이상 정당화되지 않아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FDA는 그동안 식품자문위원회에서 담당했던 식품과학, 식품안전 및 영양문제에 대하여는 필요에 따라 다른 상임위원회 및 개별 전문가와의 협의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FDA는 이미 2018년도 식품안전을 위한 연구우선순위 검토와 전체 유전자배열(genome sequencing) 기술과 관련해 FDA내 과학위원회의 의견을 구하고 있으며 식량공급에서 오는 불가피한 오염원에 대해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모범사례를 다루기 위해 위험관리자문위원회(Risk Communicati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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