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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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K-Food의 도약! 경북의 맛과 멋!” 경북식품박람회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 “K-Food의 도약! 경북의 맛과 멋!” 경북식품박람회 경상북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제10회 경북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 “K-Food의 도약! 경북의 맛과 멋!”이라는 주제로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북 음식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특산물, 전통음식, 향토음식을 보고, 먹고, 느끼면서 음식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 비즈니스관에 참여한 120여개 도내 우수 식품제조·가공 중소업체들의 판로개척과 실질적인 마케팅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바이어를 초청해 구매상담관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우리 농수산물 홈쇼핑 생방송도 준비하고 있다. 경상북도의 맛과 멋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주제관’에 시·군 향토음식 전시, 변화하는 과거·현재·미래의 밥상 소개, 경북의 떡과 동네빵집관 전시가 이루어지며 시식코너에서는 다양한 음식 시식행사가 시간대별로 하루 10회 30분씩 운영된다. ‘특별관’에는 종가음식, 음식디미방, 약선요리, 사찰음식을 전시해 경북의 전통음식을 소개하고 있으며 포항의 유명 먹거리

[글로벌 트렌드] 한국산 음료수 찾는 이탈리아 소비자...500배 성장률 기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탈리아 음료수 시장에서의 한국산 음료수 돌풍이 무섭다. 무려 500배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22일 코트라에 따르면 최근 이탈리아인들의 음료수 총 소비량은 감소세이나 음료수 수입량은 지난 10년간 33.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수입국 다양화 추세로 한국을 비롯한 대만·중국·베트남산의 아시아 음료수 수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은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폴란드, 영국, 슬로베니아, 몰타 등 상위 10개국의 수입액이 전체의 89.7%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돼 있다. 오스트리아로 90년대 말 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었으나 현재 점차 비중이 축소돼 30%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수입액은 아직 시장 내 비중은 작지만 꾸준히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한국산 음료수 수입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국산 음료수 수입은 수입이 시작된 2002년 수입량 1톤, 수입액 1340유로에 불과했으나 2016년 수입량 690톤, 수입액 66만9000유로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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