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뉴스

<창간16주년 축사> 류한우 단양군수, "독자들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언론되길"


안녕하십니까. 단양군수 류한우입니다.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식품산업 대변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3만여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이래, 식품산업 중심 언론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면서 정확하고 공정한 정론직필로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군은 군정방침을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으로 정하고 천혜의 관광자원과 전 군민의 역량을 바탕으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5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과 3년 연속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2년 연속 소비자 선정 단양마늘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알찬 결실을 맺었습니다.

또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소백산 자연휴양림, 단양강 잔도 등 다양한 관광 체험시설을 완성해 체류형 관광의 토대를 다지면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했습니다.

앞으로 소백산 케이블카 조성 사업과 중앙선 폐철로 관광자원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의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 군민들의 참여는 물론 푸드투데이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군민과 군정을 위해 새롭고 현실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 우리 단양군이 힘찬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 독자들과 함께하는 정론 매체로 나날이 번창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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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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