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화)

<창간16주년 축사> 이완영 의원 “정부·식품산업계·국민 공동이익 위해 소통 가교 되길”

존경하는 푸드투데이 임직원,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완영입니다.

식품산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식품산업의 대변지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일해주신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산업인 식품산업의 초석은 농축수산물로부터 이뤄집니다. 안정적인 농축수산물 생산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토대가 됩니다.

그렇기에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쌀 재고량과 FTA로 인한 시장개방, 국내 축산업의 명운이 달려있는 미허가 축사 문제와 같은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푸드투데이가 정부와 식품산업계, 국민들의 공동이익을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먹거리는 생산에서 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안전성은 물론 가격까지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의 밥상은 여러 위험요소로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저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으로서 식품산업, 농축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불편부당 정론직필의 자세를 견지한 ‘반드시 필요한 신문’으로 우리나라 언론사에 길이 빛나는 푸드투데이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칠성고(칠곡․성주․고령) 국회의원 이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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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사상체질에 따른 퇴행성관절질환 예방법
요즘 많은 분들이 인공관절을 하고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 무릎관절에 인공관절을 하고 온다. 옛날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기계를 인체에 부착하여 적과 싸우고 고장이 나면 공장에서 기계를 바꾸는 장면이 생각이 난다. 검사를 하여 퇴행성인거나 연골이 달은 경우에 MRI를 통하여 검사를 하고 조금만 퇴행성소견이 있으면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판단은 환자 자신이 해야 하지만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여러 가지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치료를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은데 당장 통증이 심하다고 급하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인공관절수술 후에 좋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수술 후에 더 악화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술을 하면 평생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다시 한번 수술을 더해야 하는 것도 생각을 하여야 한다. 앞으로 90세를 넘게 살아가야하는 것도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통증이 스트레스, 정신적 원인, 화병 등으로 인하여 오는 경우에 잘못 수술을 하면 통증이 없어지지 않거나 다른 곳으로 통증이 옮겨갈 수 있다. 최대한 비술적인 치료법을 시행한 후에 결정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치료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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