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목)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이홍기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초대회장

"농업 일원화 하고 대통령직속 농특위를 하루 빨리 만들어야"



안녕하세요 한농연 초대회장 이홍기 입니다. 입춘의 봄소식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푸드투데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현장에서, 인터넷으로 실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큰역활을 해주신 푸드투데이 황창연 대표님과 임직원, 기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17년간 역사를 가지고 있는 푸드투데이 언론으로서 정확한 실시간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농업과 식품산업에 앞장서 역할을 다해주신 푸드투데이가 지난 세월과 같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농업은 생명산업이고 국가 안보의 중요합니다. 이제는 우리 농업이 이대로는 안된다고 봅니다. 농업의 가치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와 국민이 이제는 함께 농업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농업 현실은 정말로 어려운 벼랑끝에 서 있습니다. 

노령화로 인한 농업 환경이 다 파괴 되고 수질과 토양, 오염된 문제가 개선이 되고 난 다음에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이나 우리 농산물을 GAP가 앞장서고 안전한 가공식품에 대한 먹거리를 농장에서 식탁까지 공급될 수 있는 체계가 수립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는 다시 찾는 우리 농업, 젊은이가 돌아올 수 있는 농촌 소득이 보장되는 농업이 되어야만이 안전한 먹거리를 국민에게 생산하는 중요한 농업현실이 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새로운 정부, 문재인정부에서 농업을 일원화 하고 대통령직속 농특위를 하루빨리 만들어서 안전한 우리 먹거리가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고, 세계화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합니다. 

끝으로 푸드투데이 17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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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농업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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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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