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목)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혜숙 의원 "안전한 먹거리 위한 정보전달 위해 힘써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혜숙 국회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를 이끌고 계신 황창연 대표님과 취재에 애쓰시고 계신 기자 여러분,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식약동원(食藥同原)’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음식과 약은 그 뿌리가 같다는 뜻으로, ‘안전한 식품이야말로 천 가지 보약보다 낫다’라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통해서 병이 낫기도 하고 병이 들기도 하는 만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안전한 식품, 건전한 식생활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국민 소득과 의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순한 기대수명이 아닌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건강수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하고 질 높은 식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식의 빈도가 높아지고, 식품 원재료의 수입처가 다양화되면서 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국민의 입장에서 식품 안전을 관리, 감독해야 할 국가의 책임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국회도 관련 정부정책을 비판적 시각으로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가 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때에 푸드투데이는 창간 이래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식생활 안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식품 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정보전달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식품 관련 현안을 확인하기 위해 꼭 참고해야 할 대중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식품, 의약품 등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때의 신념을 가지고 창의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정보, 풍부하고 실속 있는 내용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유익한 언론,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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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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