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수)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이양수 의원 "국민의 식생활 책임진다는 사명감 가져야"

존경하는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속초고성양양 국회의원 이양수입니다.

2002년 창간 이래로 초심을 잃지 않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온‘식품산업 경제뉴스’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분야 언론으로서 체계적인 탐사·분석을 통해 깊이 있는 기사로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푸드투데이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팩트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언제나 독창적인 고유의 시각으로 다양한 현안들을 분석·전망하며, 변화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영상뉴스를 강화하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7년 동안 푸드투데이만의 가치관을 갖고 현재까지 그 위상을 유지해 오신 황창연 대표님과 기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국민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발생, 원산지 거짓표시, 살충제 계란, AI 등 국민 식생활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도처에 만연해 있습니다.

국민의 식품 안전을 위해 국가의 책임이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푸드투데이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식생활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현안들을 정밀 분석·보도하여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저 또한 정부 및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식품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7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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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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