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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국민건강 지키고 식품산업 발전시키는 데 힘써"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애쓰고 계신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그동안 식품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 국민건강을 지키고 식품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에 관한 알찬 정보와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식품 전문 매체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책임지겠습니다.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전국의 55%를 차지하며, 수산물 생산량은 전국의 56%에 이릅니다. 친환경 농수산물 품질관리에 더욱 힘써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푸드투데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고 식품산업을 키우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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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손잡고 백설 BBQ소스 4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바비큐 전문 다이닝 레스토랑 ‘유용욱바베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유용욱 소장과 함께 ‘백설 BBQ소스 4종’을 출시했다. 유용욱 소장은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 부문에서 약 9년간 근무하다 바비큐 요리에 대한 열정 하나로 퇴사를 결심, 국내 대표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을 탄생시킨 성공 신화의 장본인이다. 이미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며 반년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외식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 소장은 친정과도 같은 CJ제일제당과 대형 콜라보 프로젝트를 준비했고, 그 결실로 ‘백설 BBQ소스 4종’을 선보이게 되었다. 백설X유용욱바베큐연구소 BBQ소스는 그동안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시그니처 메뉴의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4종으로 구성됐다. 유용욱 소장의 소갈비 BBQ소스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비프립 바베큐 소스’, 닭고기와 돼지고기에 두루 어울리는 '스모크 치킨 앤 포크 바베큐 소스', 멕시코 훈연고추인 치폴레로 맛을 내 바비큐 요리와 잘 어울리는 '치폴레 스파이시 디핑소스,' 그리고 해산물 및 채소에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는 ‘그릴드 씨푸드 앤 베지 바베큐 소스’ 등이다. 특히 캠핑장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