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8 (목)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 "국민 건강과 식품산업 발전 위해 힘써주길"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제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만큼 중요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정보 가운데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주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17년간 다른 매체와 차별성을 갖고 신뢰받는 언론 미디어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다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한 신속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식품분야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자리 잡은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욕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식품산업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히 먹는 차원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면서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연·환경·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농업·농촌,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 등 여러 이해관계인들과 연관을 맺고 있는 4-H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평화의 섬’ 제주에서 매년 개최되는 제주감귤박람회는 남북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평화로 나아가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제주감귤이 평화와 통일의 씨앗이 되어 온 국민이 열망하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소식을 전해주신 푸드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

‘푸드투데이’가 늘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매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푸드투데이’를 구독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식품분야를 대표하는 전문지로 지속 발전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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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박기영 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론직필 자세로 건전한 비판 부탁"
안녕하십니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 박기영입니다. 식품산업을 대변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국내 식품업계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의 전달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식품산업경제뉴스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위해 식품의 원재료 가공부터 유통, 섭취까지 일련의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여 보도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식품산업의 건실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동반 산업인 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통적인 내수산업인 식품산업은 최근 국민들의 식습관과 대내외적 환경이 급변하면서 커다란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식품 안전과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면서 식품사고의 예방 및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준수 등 식품업계의 자정적 실천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저성장 기조와 최저임금 인상 및 일회용품 사용 규제 등에 따른 어려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품산업의 동반자인 프랜차이즈 산업 역시 동일한 여건 속에 놓여있습니다. 지난 2017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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