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창간16주년 축사> 김춘진 위원장 “푸드투데이, 대한민국 음식산업·문화 발전 큰 공헌”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대한민국의 음식산업과 음식문화 발전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먹지 않고는 살수 없죠. 그래서 ‘살기위해서 먹느냐, 먹기 위해서 사느냐’는 대명제입니다. 이제 음식문화도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 이것이 우리 시대의 화두입니다. 

푸드투데이가 음식문화에 기여한 공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께서 푸드투데이를 더욱더 사랑해 주시고, 많이 시청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17대 국회에서 보건복지부 상임위원, 18대 국회에서 교육과학기술위원, 19대 국회 농림해양식품위원회 위원 그리고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장 활동을 하였습니다. 

예결위원으로써 활동하며 발의한 원산지표시법률은 우리의 농수산물을 보호하고, 우리의 농수산물을 이용한 농식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상급식에 대한 법률을 대표발의해서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많은 식품관련 법을 대표발의해서 오늘날 식문화 창단을 위해 한 많은 역할들이 푸드투데이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촛불민심의 완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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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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