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토)

뉴스

<창간16주년 축사> 우건도 위원장, “식품산업계 발전과 국민건강 지키는 정론지 되길"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에 우리 주변에는 유전자 변형식품 그리고 유해식품 그리고 인스턴트식품들이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최근 100세 시대를 맞이해 어린아이부터 100세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보급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러한 때에 푸드투데이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보급을 위해 이러한 훌륭한 일을 해주신 것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충주시장 재임 시절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 유해 없는 농·축산물 보급에 힘을 쏟은 바 있습니다.

특히 충주의 축산물은 유명하고요. 수안보온천, 앙성온천, 문광온천이 많아서 건강에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영국 속담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그만큼 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입니다. 충주에는 전국에서 가장 훌륭하고 맛 좋은 충주사과가 있으며 온천이 있고, 산수가 훌륭해 충주는 매우 살기가 좋은 곳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를 통해 충주를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탑이 있는 대한민국의 중심,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위원장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성공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안전한 먹거리에 앞장서 오신 푸드투데이의 오는 3월 1일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식품산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건강을 지키는 정론지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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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화병으로 인해 난치병, 고질적 통증, 암 예방하는법
화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무언가 가슴에 맺힌 것이 풀어지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주로 한국의 어머니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사람에게 화병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화병이라고 하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병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화병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화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사망을 하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화병이 되는 것이다. 부모로써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사업을 하다가 잘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여 사업이 망해 회복을 할 수 없다면 평생 화병으로 남는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여 혼자 산다면 가슴에 화병이 생길 것이다. 친척이나 지인에게 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여 자신이 평생 어렵게 살게 된다면 역시 이것도 화병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잊지 못할 사건을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물론 자신도 원인을 알고 용서하고 종교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물론 마음에 정리를 하여 안정을 찾은 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사람들은 포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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