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목)

<푸드투데이 창간17주년 축사> 가수 임수정 "올바른 먹거리와 정직한 식문화 정착 위해 힘써주길 바래"


안녕하세요 저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부른 가수 임수정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3월 1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의 먹거리와 정직한 식문화정착을 위하여 큰 사명감을 가지시고 열정을 아끼시지 않는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 임직원,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푸드투데이의 끈임없는 발빠른 식품정보, 품질을 전달을 해주셨기에 저희 국민들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를 즐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푸드투데이가 17주년을 맞이하여 또한 해가 거듭할 수록 국민건강지킴이로서, 글로벌화 되는데 있어서 앞장서시길, 번창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문화투데이도 벌써 5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다양한 행사, 문화 공연등을 발 빠르게 취재해주신 덕분으로 저희 가수 들도 문화투데이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와 함께 문화투데이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요즘 신곡 '이 여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인들의 이야기'가 소녀적 순애보적인 사랑의 노래를 했다면, '이 여자'는 중년이 되어서 느끼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많은 관심 격려 주시구요. 여러분의 가슴에 애잔하게 남을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할테니까 지켜봐주시구요.


다시한번 푸드투데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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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수정  연인들의 이야기  이 여자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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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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