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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칼럼] 코로나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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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요리연구가 식공간연출학박사 푸드스타일리스트

코로나19로 전 세계의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회라는 공동체에서 떠나 단순이 사람을 만나지 않고 개인생활을 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 생활수칙을 지키며 악몽 속에 겨우 잠잠해질 무렵 신천지라는 종교집단에서 코로나가 단체로 걸리고, 그 여파가 회오리를 일으키고 지나갔다.


매일 약국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마스크전쟁도 끝이 나고 정부로부터 피나는 노력과 자신을 희생하며 솔선수범한 봉사자들 그리고 수준 높은 국민의식으로 또한 코로나가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이태원 클럽사건으로 또 한번 고비를 겪게 되었다.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어제쯤 잠잠 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은 어떻게 지혜롭게 해쳐 나아갈 수 있을까?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수수깨끼로 남아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라는 유명한 말이 떠오르는 요즘이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힘쓰자.”


그렇다면  코로나19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 세균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야한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므로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야 하며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로부터 멀어져야 한다.


“필자는 요즘 삼계탕 연구에 힘쓰고 있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삼계탕”을 소개하고자한다.
삼계탕 속에 들어있는 인삼의 사포닌 성분은 면역력 강화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항바이러스나 암세포 당뇨 뇌신경보호 및 학습능력을 촉진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피로 회복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고서에서의 삼계탕”
고서인 신농본초경~오장의 양기를 돋구어주고 위장의 기를 열어주며 혈맥을 잘 통하게 한다. 오래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 라고 적혀있으며 중초약학~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폐를 튼튼히 하며 비장을 좋게 하고 심장을 편하게 해준다. 라고 건강식품임을 뒷받침하고 있다.

 

<삼계탕>


재료
닭1마리, 황기, 인삼, 대추, 밤, 찹쌀 


만드는법
1. 닭은 깨끗이 손질해준다.
2.황귀 인삼 대추 밤도 손질하여준다.
3. 찹쌀을 씻어 1시간정도 불려준다.
4.닭 속에 찹쌀을 넣고 닭다리를 묶어준다.
5.냄비에 4의 닭을 넣고 황귀 인삼 대추 밤을 넣고 1시간정도 푹 고와 완성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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