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종합

[2017국감] 강남 한복판 임대료 휘청...전통식품문화관 '이음' 부실운영

안상수 의원, 월 운영비 6400만원, 월 매출은 1600만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 국정감사에서 전통식품 문화관 '이음'이 적자운영에 방만운영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부터 전통식품문화관 ‘이음’은 전통식품 소비확대를 위해 전통주 판매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강남에 단독건물로 임대해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 포함 월 운영비가 6400만원이 소요되는데 월 매출은 1600만원에 불과에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객이 1일 50명에 불과한데 안내요원은 11명으로 방문객보다 더 많은 인력이 운영되고 있다.

안 의원은 “전통식품문화관을 만들어 제기능도 못하고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며 “전통식품문화관 운영상태를 재점검해 폐쇄까지 고려하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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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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