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9 히트상품(8)] 오뚜기 '오뚜기 냉동피자'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19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해 제과, 주류,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총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오뚜기 '오뚜기 냉동피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저렴한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가성비'를 앞세운 오뚜기 냉동피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을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 냉동피자는 2016년 5월 출시 이후 2017년까지 단일품목 누적매출액 800억 원을 돌파,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를 위협할 정도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기준 오뚜기의 냉동피자 시장 점유율은 70%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꾸준한 인기 비결은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이 증가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피자전문점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피자를 저렴한 가격, 간편한 조리방법 등을 꼽을 수 있다.


오뚜기는 냉동 원형피자 외에도 '오뚜기 사각피자'와 '떠먹는 컵피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냉동피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올해는 저온숙성 도우와 자연치즈를 내세워 리뉴얼에 나섰다. 리뉴얼 출시된 오뚜기 피자의 도우는 20시간 이상 저온에서 숙성해 최상의 볼륨감과 유연성을 갖춰 더욱 쫄깃하고 맛있는 피자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수분을 촉촉하게 품은 생 이스트로 반죽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며 신선한 우유로 만든 자연치즈를 블랜딩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오뚜기 피자 만의 깊은 맛을 탄생시켰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오뚜기 피자만의 황금 배합비율로 탄생한 고품질 피자로 냉동피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