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 (수)

식품

[2018 히트상품(19)] 한성식품 '한성포기김치'

SNS와 온라인 통한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 선정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 김치명인 1호 장인의 깊은 맛
HACCP 시스템 생산, 농식품부 인증 국내산 원료 100%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와 문화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17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해 제과, 주류,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총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수 많은 식.음료 제품들 중에서 소비자들의 미각을 자극하며 지갑을 열게한 ‘2018년 히트상품’을 소개한다.

한성식품 - 한성포기김치

한성식품(대표 김순자)의 한성포기김치는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 김치명인 1호가 만들어 장인의 깊은맛이 살아 있는 프리미엄 명품김치로 변함없이 좋은 맛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는 2007년 5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전통식품 명인 29호 김치명인으로, 2012년 9월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식품명장 1호로 지정됐다.

한성포기김치는 HACCP 시스템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생산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한 전통식품 품질인증으로 국내산 원료 100% 사용한다.

배추는 사전 계약한 재배지에서 잎 수가 많고 껍질이 얇은 것을 선별하고 천일염에 배추를 절인다. 고추는 태양에서 직접 말린 호남 초를 사용하며 단맛은 배즙, 무즙, 양파즙 등 3즙을 넣어 맛을 낸다. 젓갈은 음력 6월에 담근 새우젓과 남해의 멸치젓을 혼합해 감칠맛을 내며 김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아삭하고 깊은 맛을 가질 수 있도록 밀가루 대신 찹쌀을 넣는다.



한성식품은 포기김치 갓김치 백김치 등 100여종의 전통 김치를 비롯해 미니롤보쌈김치 깻잎양배추말이김치 미역김치 등 16종의 특허 김치를 생산한다. 김치 관련 특허만 25종에 달한다. 

지난 2013년 할랄인증으로 전세계 15개국에 김치를 수출, 한국의 김치 문화를 알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미 국방성의 위생 및 안전 검사를 통과해 지난 2007년 주한미군부대와 김치공급자격을 획득, 정식계약을 체결하고 한성김치를 미군부대에 공급하고 있다.


관련기사


배너
[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