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9 히트상품(7)] 에이스제이엠 '헬스키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19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해 제과, 주류,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총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에이스제이엠 '헬스키니'


에이스제이엠(회장 황병태)의 '헬스키니'는 현대인의 무너진 신체적 균형을 바르게 이끌었다는 평을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헬스키니는 타히티산 장기숙성발효 원액인 프리미엄노니와 식물성단백질위주의 하루 기초대사에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모두 담은 모닝스타트,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클린디와 노니환으로 구성된 한끼식사대용식이다.


체중감량은 물론,증량,유지등 각자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적정체중을 유지하게해 비만으로 인한 각종 성인병예방은 물론 체력증진에 도움이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한끼 식사로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 건강간편식이며 현재 미국,일본 캐나다 등에 수출 되고 있다.


에이스제이엠 관계자는 "소비자 곁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음료와 체험방을 접목한 신개념 건강카페인 카페헬스키니사업을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 신체건강은 물론 정서적인 만족감까지 꾀한 건강전문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전세계인의 맞춤 건강간편식을 유통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한국형 채식 즐겨요” 오뚜기X두수고방, ‘두수고방 컵밥·죽’ 8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전통 채식 레스토랑 ‘두수고방’과 함께 채식 재료만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건강 트렌드 확대와 레스토랑 간편식(RMR) 성장에 따라, 채식 전문점과의 협업을 통해 컵밥과 죽을 RMR로 재탄생시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팥, 들깨, 버섯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한식의 장점을 살린 한국형 채식 스타일의 ‘두수고방 컵밥(4종)·죽(4종)’ 8종을 준비했다. 경기 수원시 앨리웨이 광교에 위치한 ‘두수고방’은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 스님 제자인 오경순 셰프가 운영하는 채식 레스토랑으로, 오뚜기 두수고방 컵밥·죽 메뉴 개발에 함께 참여하여 두수고방의 맛과 가치를 담은 제품을 만들어냈다. 우선, 두수고방 죽 4종은 ▲수수팥범벅 ▲들깨버섯죽 ▲된장보리죽 ▲흑임자죽으로, ‘수수팥범벅’은 잘 삶은 팥과 수수, 찹쌀이 어우러진 진한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버섯을 넣은 ‘들깨버섯죽’은 버섯만의 고유한 감칠맛을 살리고 들깨의 고소함을 더했으며, ‘된장보리죽’은 구수한 풍미의 된장 국물에 근대와 보리, 뿌리야채를 넣어 식감을 살렸다. ‘흑임자죽’은 검은깨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