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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인한 디스크,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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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분도 많다. 그러나 모두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이 있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고 바르게 하여도 통증이 계속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이 치료가 잘 안되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 차라리 좋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잘 안 나으니 시간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를 계속하지만 완전히 호전이 안 되면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받는다. 아직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유혹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수술을 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 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또 수술 후에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다시 아픈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수술 후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왜 한의학적인 치료나 수술을 하여도 잘 안 낫는 경우가 있을까?

스트레스성으로 오는 경우이다. 통계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도 MRI나 CT를 찍어보면 상당한 비율이 디스크증세가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르고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반대로 디스크 증세가 없어도 허리의 통증과 디스크 증세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검사를 하여보면 약간은 디스크가 나왔지만 환자가 호소하는 만큼의 통증은 아닌 것이 문제다.  

스트레스성, 심인성 통증인 경우이다. 갑자기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다. 많은 경우가 은행장이 되어서 허리디스크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중책이 맡겨지는 경우에  부담을 많이 느낀다면 그것이 통증으로 변하는 경우이다. 회사가 부도의 위기에 있거나 큰 돈을 받지 못하거나 하는 경우에 오는 경우도 많다. 

무언가 해결을 해야 하는데 해결은 안 되고 화는 계속 나고 풀지 못하면 화가 통증으로 변하는 경우입니다. 이때에 평소에 아픈 증세가 있거나 항상 불안해하는 증세가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그 병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긴장을 하면 근육과 근막, 인대, 힘줄 등이 긴장이 되면서 뒤틀리면 통증이 온다. 

특히 허리주위의 디스크 근처의 근육이 긴장이 되면, 긴장이 되면서 디스크의 간격을 좁게 만들게 된다.  그러면 디스크가 약한쪽으로 밀리면서 디스크기 터지거나 불거져 나온다. 이것이 허리,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면 디스크증세가 되는것이다. 

이런 경우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으면 잠시 가벼워졌다가 다시 통증이 오게 됩니다. 수술을 하는 경우에도 디스크를 제거했다고 하니 당장은 몇 개월은 편한 것 같다가 다시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디스크가 치료되었다는 믿음이 강하면 허리디스크에는 통증이 없지만 다른 곳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즉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보다는 스트레스성, 심인성으로 오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엣부터 화병이 많으면 통증이 항상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병에 대하여 무슨 치료를 하든지 통증이 치료되면 다른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흔히 돌아다니면서 통증이 온다는 분들이 화병 등으로 오는 경우이다.  

요즘 추나요법을 치료 받는 경우가 많다. 가벼운 경우에는 바로 치료가 되지만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심인성, 스트레스성이 아닌지도 확인해 보시기바란다. 만일 스트레스성으로 통증이 온다면 치료와 함께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긴장도 같이 풀어주셔야 완치가 되며 재발도 안된다.  

어떨 때 스트레스가 통증이 되는 것일까요?

많이 참으면서 화를 안내면 스트레스가 안 쌓이는 것일까. 아니면 열받고 자신의 감정을 폭발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것일까. 실제 통증으로 오는 것은 말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억누르는 것이 통증이 온다. 자신의 감정을 직선적으로 표현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볍게 돌려서 이야기 하거나 이해하거나 용서하는 것이 통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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