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금)

<김수범의 건강칼럼> 사상체질을 알면 대인관계에서 성공한다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혼자서 살수는 없다. 남들과 같이 살아가면서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어느 한 가지 일만을 해서는 안 되고 여러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을 얼마나 즐겁게 하고 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받는 것이다. 보상이 많아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일을 한다면 보람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자신의 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서 남에게 봉사도 하고 적정한 보상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 좋은 것을 할 수는 없다. 한가지 일이나 직업에 집중을 하다보면 경쟁이 심해지고 심해지면 보상이 줄어들고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며 같은 분야에서 성공을 하기 위하여서는 대인관계를 잘 해야 한다. 기술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남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성공을 해야 한다. 

먼저 생각할 것은 상대를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각에는 어떤 일이 옳다고 생각을 하여 남들에게도 옳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상대에게 강요한다. 그런데 상대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주장을 한다. 

서로의 주장이 상대를 이해하고 양보를 하여 해결이 될 수도 있지만 가끔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주장을 하다보면 법정의 판결을 받게 된다. 또한 똑같은 말이나 행동이라도 상대에게 느끼는 관점이나 생각에 따라서  매우 거북하다면 감정적인 문제로 번져서 사소한 일이 커지며 해결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다른 환경에서 다른 교육과 경험에 의하여 무의식에 저장이 되어 반응한다. 가끔은 무의식적으로 싫어하는 경우도 있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체질에 따라서도 각 체질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반응하는 것이 다른 경우도 많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똑같은 일에 자신의 경험과 체질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을 한다는 것이다. 자신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을 하는 것도 현대의 소통을 하는 방법이다. 

대인관계에서 사상체질은 어떻게 도움이 될까?

먼저 상대는 자신과 다르다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네가지 체질의 특성에 따라서 분류를 하여 대응을 하면 그냥 만나는 것보다 훨씬 대인관계가 잘 이루어진다. 상대의 장점을 알고 단점을 안다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원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르고 한다면 사소한 행동이나 말에 기분을 상하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먼저 가장 많은 체질은 태음인들로 약 50%의 체질이다. 가장 사회생활에 잘 적응을 하여 가장 많이 살아남을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일단 자신의 감정표현이 직선적이지 않다. 말이나 행동도 조금 늦지만 생각도 직선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부드럽게 표현을 하는 편이다. 많이 생각을 하고 말과 행동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생각을 하며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상대의 입장에서는 잘 표시가 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기분이 나빠도 웃으며 넘기는 경우가 많으나 기분 나쁜 감정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고집이 세고 주관이 뚜렷한 경우가 많아 한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바꾸기가 쉽지 않다.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하지 않고 꾸준히 접근을 하고 노력을 하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

다음으로 많은 체질은 소양인이다. 직선적이고 감정의 변화가 많으며 스마트하다. 순발력과 판단력이 빠르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바로 표현을 한다.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도 직선적으로 표현한다. 반면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하면 바로 사과를 하고 후회를 한다. 순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심한 말을 해도 바로 잊으며 또한 마음속 깊이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마음에 들면 바로 바뀌는 형이다. 솔직하고 접근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 사과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이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예의를 중시하며 사소한 것도 잘 기억한다. 기분이 나빠도 바로 앞에서 예의를 지키며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기분 나쁜 감정이나 서운한 것이 있으면 오래 기억을 한다. 항상 예의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에 주의를 하며 옷차림이나 약속시간 등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좋다. 자료나 서류를 등도 다른 체질보다 정확하게 분석을 하기 때문에 세밀하고 정확한 답변도 준비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태양인은 드물다. 명석하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추진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매우 저돌적이면 공격적으로 표현을 한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될 지라도 몇 번이고 생각을 해보고 대응을 하는 것이 좋다. 가끔은 매우 이상적이지만 현실에 적응이 안 되는 것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가 있은 다음에 판단을 하는 것이 좋다. 많이 현실적으로 타당성이 있다면 한번 믿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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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혼자서 살수는 없다. 남들과 같이 살아가면서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어느 한 가지 일만을 해서는 안 되고 여러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을 얼마나 즐겁게 하고 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받는 것이다. 보상이 많아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일을 한다면 보람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자신의 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서 남에게 봉사도 하고 적정한 보상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 좋은 것을 할 수는 없다. 한가지 일이나 직업에 집중을 하다보면 경쟁이 심해지고 심해지면 보상이 줄어들고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며 같은 분야에서 성공을 하기 위하여서는 대인관계를 잘 해야 한다. 기술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남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성공을 해야 한다. 먼저 생각할 것은 상대를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각에는 어떤 일이 옳다고 생각을 하여 남들에게도 옳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상대에게 강요한다. 그런데 상대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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