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년사> 최도자 의원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은 1일 새해 신년사를 통해 "푸드투데이는(foodtoday)는 올 3월로 16주년을 맞는 식품산업경제뉴스로서 정론직필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식품산업 대변지로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저도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올 한해도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신년사 전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입니다.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는(foodtoday)는 올 3월로 16주년을 맞는 식품산업경제뉴스로서 정론직필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식품산업 대변지로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영상뉴스를 강화해 현장을 발로 뛰면서 생생하면서도 심층적인 정보를 전달해왔고 기업의 경영애로는 물론 제품의 연구개발 과정,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부-업체-소비자간 소통에도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저도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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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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