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종합

<신년사>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 미래 발전 획기적 전기 마련하겠다”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무술년은 부산등록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다하는 등 부산 미래 발전 발전과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엄마와 아이의 웃음이 피어나고, 청년과 상공인이 희망을 가지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달라”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우직하게 걸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에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들 바라시는 대로 잘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우리 부산시민들이 열망해 온 2030부산등록엑스포를 국가사업으로 추진 결정을 하는 아주 중요한 해입니다. 저성장시대를 돌파할 국가적인 메가 이벤트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라 정부 승인은 무난하리라 믿습니다. 

부산 미래 발전과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해 부산등록엑스포 유치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일자리 시장으로서 새해에는 서민과 청년 일자리를 더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저는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를 외치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시정 제1 목표로 삼고 뛰어왔습니다. 

3년 반만에 국내외 우수기업 100개를 유치한 성과를 발판으로 더 열심히 일자리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김해신공항 건설과 서부산 발전 사업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실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이라는 ‘희망의 배’는 멈추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웃음이 피어나고, 청년과 상공인이 희망을 가지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우직하게 걸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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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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