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년사> 김순례 의원 "식품산업 건강한 발전 위해 최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은 1일 새해 신년사를 통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여러분들께 건강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식품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2018년도에는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순례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가고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보호와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황창연 푸드투데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기업의 경영애로는 물론 제품의 개발과 홍보 등에 대한 내용을 국민들에게 알림으로서 기업과 소비자인 국민 간에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해 살충제 계란 등으로 인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었을 때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들에게는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식품의 위해로부터 국민 건강권 보호에 노력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국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의 전도사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여러분들께 건강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식품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2018년도에는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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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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