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년사> 전현희 의원 "국민 삶 보탬 되는 의정활동 매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은 2일 새해 신년사를 통해 "하늘과 땅의 기운 넘치는 무술년 새해에는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희망찬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푸드투데이 가족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국민 삶과 직결된 바른 먹거리, 올바른 식품정책 위해 정론직필의 한길을 걷고 계신 푸드투데이의 무한한 발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 삶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의정활동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년사 전문>

푸드투데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현희입니다. 여러분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뜨거운 촛불의 열망으로 국민이 승리한 2017년 한해가 저물고  황금빛 희망으로 물든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늘과 땅의 기운 넘치는 무술년 새해에는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희망찬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푸드투데이 가족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국민 삶과 직결된 바른 먹거리, 올바른 식품정책 위해 정론직필의 한길을 걷고 계신 푸드투데이의 무한한 발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국민 삶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의정활동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련기사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