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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2배로 즐기자

제 11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모든 부스를 찾아 다니며 시음하는 재미도 있겠지만 시간이 부족하고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Special Tasting Zone 방문을 제안한다.

‘Discover new arrivals wines’은 바이어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Business 시음공간으로 각 수입사들의 2013년 ‘HOT ITEM’ 만을 가지고 진행되는 박람회 안의 박람회이다. 2013년 우리 업장을 빛내줄 새로운 와인 아이템을 찾고자 하는 바이어들에게는 꼭 방문을 권한다.
 

‘Discover new arrivals wines’ 행사는 바이어만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아쉽지만 일반 관람객에게는 오픈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관람객들 또한 실망할 필요는 없다.

전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매혹적인 시음행사가 준비돼 있다. ‘Korea Wine Challenge Special Tasting’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선별해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와인을 소개하고자 하는 목표로 개최되고 있는 코리아와인챌린지의 수상 와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테이스팅 행사로 국내 유일의 와인전문지인 와인리뷰에서 매년 주관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와인 맛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와인을 시음할 수 와인세이버를 이용한 와인시음코너를 마련해 조금 더 특별한 체험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20명의 도예작가와 함께 ‘빚다 그리고 담다’라는 주제로 술병과 술잔을 아이템으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 우리말은 ‘술을 빚는다’라고 표현한다.

특별 부스는 순수 핸드메이드 도예품들로 작가들의 감성과 한국의 정서를 품은 풍류를 옅볼 수 있는 작품들이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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