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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통주 맛과 멋 널리 알리겠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7일 생산한 쌀을 원료로 국내 최고가 막걸리를 생산하는 해남 해창주조장(대표 오병인)을 방문해 고부가가치 창출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과 관계자를 격려하며 "전통주의 명맥을 지켜내면서 쌀 가공을 통한 소비를 확대하고 체험관광까지 연계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이용한 전통주 산업을 집중 육성해 남도 술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도 높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창주조장은 쌀 소비 감소로 농업인이 어려운 가운데 쌀 재배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매년 700톤(12억 원)을 매입해 ‘해창막걸리’를 생산, 연 6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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