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10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벌을 개최헸다. 이번 행사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한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10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벌을 개최헸다. 이번 행사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한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10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벌을 개최헸다. 이번 행사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한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어기구)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의하고 법안 처리를 위한 공청회 및 중동 전쟁의 농업·해수 분야 영향 및 대응 방안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박은식 산림청장 등이 참석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 이하 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서울 서초동 축산회관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우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한우협회 홍보대사 위촉 및 2026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2026년 한우 수급 및 가격 전망과 한우법 하위 법령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과 FTA 농업지원 특별법 연장 및 피해 보전, 살처분 보상금 현실화 및 방역 기준 개선,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 강화를 포함하는 2026년 역점 정책 추진 사항 5개 과제, 2026년 한우 유통, 판매 지원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이재훈 올드핸즈 스테이크 셰프를 2026년 한우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1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서천호, 이만희, 정희용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농협 조합장 및 조합원들은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농협, 관련단체, 기관, 농민이 참여하는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줄 것을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1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기본을 지키는 개혁이라면 우리는 언제든 앞장서서 동참하겠다"며 "농협이 먼저 뼈를 깎는 자정 노력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는 전국 농협 조합장 및 조합원 2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농협, 관련단체, 기관, 농민이 참여하는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줄 것을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약 2만여 명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는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결의대회에서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농협, 관련단체, 기관, 농민이 참여하는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줄 것을 촉구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제주감귤연합회, 제주농협이 함께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만감류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주산 감귤을 선보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감귤 현장시식,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현장 이벤트 등 진행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6일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이하 베이커리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했다. 이번 베이커리페어는 ‘Bake The World’를 주제로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했으며, 현장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제과·제빵 업계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고, 코엑스, 한국제과기능장협회, 대한제과협회가 공동 주관해 19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