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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2차 협상 예정대로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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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는 지난 22일 또다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가 발족하자 본사가 사태해결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보고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그러나 남양유업은 예정대로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남양유업은 23일 입장 발표문을 통해 "남양유업은 어떠한 대리점의 단체 결성에도 관여하지 않았다"며 "다른 대리점단체의 결성을 핑계로 피해대리점협의회가 협상에 나오지 않는 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협상장에 나와 대화로 풀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1차 협상에서 협의된 바와 같이 협상대표단을 구성해 예정대로 24일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피해 대리점 협의회의 요구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했으며 피해대리점 협의회의 요구안 뿐만 아니라 그 외 1000여명의 현직 대리점주들 까지 수용할 수 있는 협의안을 24일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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