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박지훈’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에서 공개된 가을 시즌 신메뉴 ‘알찬 포도·옥수수’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한 잔을 마셔도 알차게’라는 콘셉트 아래, 주요 재료인 포도와 옥수수를 풍성하게 담아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포도와 옥수수 각각 2종씩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에이드, 스무디, 라떼, 쉐이키 등 다양한 음료 타입으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포도 신메뉴로는 ‘알찬 포도 에이드’와 ‘알찬 포도 요거트 스무디’를 선보였다. ‘알찬 포도 에이드’는 달콤한 포도의 풍미에 탱글한 포도알을 더해 씹는 재미를 살렸으며, ‘알찬 포도 요거트 스무디’는 상큼한 요거트와 달콤한 포도 베이스에 포도알을 토핑해 새콤달콤한 맛과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옥수수 신메뉴는 ‘알찬 옥수수팝 라떼’와 ‘알찬 옥수수 치즈팝콘 쉐이키’로 구성했다. ‘알찬 옥수수팝 라떼’는 고소한 옥수수 베이스에 부드러운 옥수수 크림과 달콤하고 바삭한 옥수수 토핑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알찬 옥수수 치즈팝콘 쉐이키’는 고소한 옥수수 스무디에 바삭한 초코쉘과 치즈 팝콘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허벌라이프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2026 추석 선물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최근 선물 트렌드는 실용성과 만족도를 중시하며 받는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대세이다. 그중에서 특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한국허벌라이프는 의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2026 추석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트리플 헬스 드링크', '탄력촉촉 이너 아우터 세트', '포켓 티타임 세트', '업앤다운 세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관리 니즈를 고려한 제품 조합으로 받는 사람의 취향과 필요에 맞춰 선물을 고를 수 있다. 먼저 ‘프리미엄 트리플 헬스 드링크’는 트리플 헬스 드링크 10병으로 구성됐으며 전통 자개 문양을 홀로그램 디자인으로 구현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어울리는 선물이다. '탄력촉촉 이너 아우터 세트'는 콜라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손잡고 ‘군위 사과’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는 이번 협업을 위한 롯데웰푸드-행안부-군위군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훈 롯데웰푸드 빙과마케팅부문장과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그리고 김진열 군위군수 등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군위군의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지역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의 세 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군위군의 사과는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팔공산 자락에 위치해 과수 재배에 적합한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지역적 장점 덕분이다. 롯데웰푸드는 군위 사과의 특장점을 자사 대표 브랜드에 접목해 건과 11종, 빙과 2종, 베이커리 2종 등 총 15종의 ‘군위 사과’ 시리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출시 제품은 ▲몽쉘 애플, ▲꼬깔콘 애플시나몬, ▲ABC초코쿠키 애플요거트, ▲롯샌 애플, ▲제로 미니케이크 애플시나몬, ▲제로 초코파이 애플시나몬, ▲제로 연양갱 애플시나몬, ▲아몬드볼 애플요거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장의 맛과 멋을 함께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명작세트’를 선보인다. 신송식품 명작세트는 오랜 시간 우리 식탁을 지켜온 고추장과 된장 등 전통 장류를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선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작세트에 구성된 ‘찹쌀태양초 고추장’과 ‘깊고 진한 숙성된장’ 패키지는 왕의 전통 복식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됐다. 고추장의 강렬한 붉은색과 된장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색감을 각각 활용하고, 전통적인 패턴과 장식 요소를 더해 품격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용기의 형태 역시 눈길을 끈다. 고추장과 된장을 담은 용기를 전통 장독과 항아리를 연상시키는 둥근 형태로 디자인해 우리나라의 장 문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예로부터 장을 담가 숙성시키던 항아리의 모습을 현대적인 패키지로 재해석해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더했다. 제품을 감싸는 외부 패키지 역시 차분한 전통 색감과 서체를 활용해 명절 선물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단순히 제품을 포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 한국의 전통 장문화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작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제주우유’와 협업한 ‘골든 모먼츠(GOLDEN MOMENTS)’ 선물세트 4종을 출시했다. ‘골든 모먼츠’는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부드럽고 따뜻한 순간들의 기록’이라는 콘셉트 아래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순간에 진심을 전하는 선물 전용 브랜드다.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제주우유’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다.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을 모던한 패턴으로 풀어내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제주 우도 땅콩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거친 해풍을 맞고 자란 우도 땅콩 특유의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 제주 한라봉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강렬한 햇살 아래 농익은 제주산 한라봉을 듬뿍 넣어 상큼하고 기분 좋은 달콤함을 완성했다. 디저트 ‘뚱샌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제주 우유 뚱샌드’는 가볍고 폭신한 식감의 시트 사이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풍성한 우유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제주 녹차 뚱샌드는’ 제주의 맑은 바람과 햇살이 키워낸 녹차를 크림에 담아내어 특유의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신제품은 마트, 온라인, 휴게소 등에서 구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서울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케이크에 담은 신제품 ‘글로우 오브 시티’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야광 띠지를 적용한 케이크다.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가 프린트된 특별한 띠지를 통해 낮에는 서울의 모습을, 밤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야광으로 디자인했다.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 사이에 낮을 표현한 바닐라 무스와 밤을 표현한 쿠키앤크림을 샌드해 달콤한 맛과 풍미를 살렸으며, 상단에는 ‘Glow of City’ 문구의 홀로그램 장식 픽을 꽂아 제품 콘셉트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케이크를 감싸는 띠지는 N서울타워를 비롯해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표현돼 있어 케이크를 더욱 특별하게 꾸며준다. 밝은 곳에서는 노을이 지는 서울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고, 어두운 곳에서는 서울의 랜드마크가 야광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야경을 연출하여 조명을 끄는 순간 케이크의 모습이 달라지는 이색적인 연출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맛뿐만 아니라 보는 순간까지 특별한 케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이 최상위 고객을 위한 한정판 건강기능식품 ‘황진단 천 노블라인 The Objet(디오브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천삼 원료를 사용하고 금박을 적용한 환에 아트 오브제 형태의 패키지를 결합한 제품으로, 총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황진단 천 노블라인 The Objet’은 특별한 선물과 소장 가치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정관장은 엄선한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으로 기존 건강기능식품과 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제품의 주원료는 정관장 선별 기준 상위 0.5% 수준의 홍삼인 ‘천삼’의 분말을 사용했다. 또한 녹용 분골 추출물과 당귀, 산수유, 숙지황, 상황버섯, 로열젤리 등도 부원료로 배합했다. 환 하나하나에는 금박을 적용했다. 정관장은 금박 적용을 위해 별도의 작업 환경과 전용 용기를 마련하고 수작업 공정을 거치는 등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또한, 일본 아크릴 핸드메이드 아트 브랜드 ‘toumei(토우메이)’와 협업해 패키지를 만들었다. 토우메이는 아크릴 소재를 중심으로 장인의 가공 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한 아트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Terayama Norihiko아티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부스’의 협업하여 기간 한정 메뉴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타코부스는 뉴욕 스타일의 멕시칸 푸드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 이번 협업 메뉴인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튀긴 닭다리살에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활용한 토마토 살사를 더해 매콤하고 풍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9월 2일 직영점 선런칭을 시작으로 9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특수몰을 제외한 전국 3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은은한 매운맛에 마늘과 향신료의 풍미를 더한 멕시칸 스타일 핫소스다.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보다 산미와 매운맛이 낮고 짭짤한 감칠맛을 더해 타코를 비롯한 다양한 멕시칸 요리에 곁들이기 좋다. 협업 기간에는 타코부스 매장 내 소스존에서도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와 함께 비치해 다양한 메뉴에 취향에 따라 곁들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비자 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소식(小食)과 식단관리 등 변화하는 식습관에 맞춰 즉석밥의 용량을 세분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110g 소용량 백미 제품인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헬스앤웰니스 트렌드 확산과 함께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소용량 즉석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기존 210g 표준 용량과 130g 작은 공기에 이어 110g까지 제품 선택지를 넓혔다.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은 다이어트 등 식단관리를 하는 소비자와 소식가를 비롯해 밥 양을 조절해 먹거나 샐러드, 메인 요리 등에 밥을 곁들이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소용량으로 출근이나 운동, 여행,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앞서 지난 6월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을 높인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인 파로통곡물밥과 렌틸콩현미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백미 제품 출시를 통해 잡곡 중심이던 미니밥 라인업을 확대하고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실제 소용량 즉석밥 시장도 성장세다. 닐슨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즉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천연 레몬·라임향을 첨가한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특장점인 자연스러운 맥주 풍미를 유지하는 동시에 레몬과 라임의 상큼함을 더한 것으로, 성장하는 국내 비알코올 맥주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은 비알코올 맥주 주요 고객층인 여성과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플레이버가 적용되어 산뜻하면서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레몬의 상큼함과 라임 특유의 쌉쌀함은 맥주의 핵심 원료인 홉(Hop) 고유의 아로마 성분과 어울려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클라우드만의 오리지널 발효공법으로 제조과정에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특수 효모를 사용해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 공정을 거치지 않고, 맥주의 맛과 향 그대로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 캐나다산 맥아 등 엄선된 품질의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 0.3% 이하, 100ml 당 12.8kcal의 저칼로리로 자기관리와 함께 맛있는 논알코올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