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시트러스와 열대 과일의 풍미를 더한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를 출시한다.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는 시트러스의 상큼함과 패션후르츠, 자몽향 등 열대 과일의 청량함을 담은 것이 특징이며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패키지는 시원한 파란색 배경에 핫식스의 강렬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은색 불사조를 활용해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의 청량한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는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롯데칠성음료 공식 온라인몰 ‘칠성몰'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칠성몰에서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 24캔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는 시트러스와 열대 과일의 이국적인 풍미를 더한 새로운 맛의 에너지 음료”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맛과 향의 핫식스 신제품을 선보이고 에너지 음료에 대한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핫식스 본연의 맛을 살린 ‘핫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퓨전 한식 전문 셰프인 오스틴강 셰프와 손잡고 ‘던킨X오스틴강 이츠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쿠팡이츠의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던킨과 다양한 식재료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내는 오스틴강 셰프의 요리 세계가 만나,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제품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들기름 메밀 츄이스티 by 오스틴강’과 ‘콘치즈 크로크무슈 by 오스틴강’ 등 2종이다. ‘들기름 메밀 츄이스티 by 오스틴강’은 평소 들기름을 즐겨 사용하는 셰프의 요리 스타일에서 착안해,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들기름 막국수를 도넛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메밀가루를 넣어 반죽한 츄이스티 도넛에 들기름과 들깻가루를 더한 글레이즈를 입혀 쫄깃한 식감은 물론 들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메밀의 담백한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콘치즈 크로크무슈 by 오스틴강’은 셰프가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멕시코 요리 ‘엘로테(Elote)’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제품이다. 프랑스식 샌드위치인 크로크무슈에 엘로테의 핵심 재료인 스위트콘을 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이 가을을 맞아 계절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코스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엔그릴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을 따라 시간의 흐름과 함께 달라지는 서울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프로포즈나 기념일 등 특별한 순간을 보내기 위해 찾는 고객은 물론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가을에는 남산을 비롯한 서울 곳곳의 풍경이 계절의 색으로 물들며 엔그릴에서 바라보는 풍경에도 색다른 분위기가 더해진다. 이번 시즌에는 이러한 가을의 정취를 식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가을의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를 마련했다. 가을 시즌 코스는 가을 식재료 본연의 풍미에 엔그릴만의 프렌치 터치와 섬세한 조리법을 더해 구성했다. 식사의 시작부터 디저트까지 계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특별한 날의 식사에 어울리는 경험을 선사한다. 식사의 시작은 시즈널 허브 샐러드, 단새우 타르틀렛, 푸아그라 무스와 블루베리, 트러플 한우 타르타르 등을 담은 ‘아뮤즈 부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고단백 에너지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바’를 ‘하이뮨 액티브 프로틴바 ‘딸기요거트·너티초코 2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건강 간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 속에서 간식처럼 즐기며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2040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 특히 지난 6월 출시한 ‘하이뮨 액티브 프로틴 쉐이크’의 ‘딸기요거트’와 ‘너티초코’를 프로틴바(Bar) 형태로 구현해 소비자의 섭취 상황과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양 설계 역시 고단백, 저당 설계를 반영해 한층 강화했다. 중량을 기존 50g에서 40g으로 줄여 섭취 부담은 낮추고, 단백질 12g은 그대로 구현해 단백질 함량 비율을 기존 대비 25% 높였다. 여기에 5g이었던 당류를 1g 수준으로 낮춰, 당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고함량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하이뮨 프로틴바 딸기요거트’는 달콤한 저당 화이트 크림에 동결건조딸기분말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잠바(Jamba)’가 신선한 아보카도를 그대로 담아낸 아보카도 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잠바가 꾸준히 선보여 온 아보카도 제품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생아보카도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보 아몬드 무드’는 생 아보카도에 고소한 아몬드와 우유를 더한 스무디로 아보카도의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에 아몬드를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아보 제주 말차’는 아보카도의 은은한 고소함과 부드러운 풍미에 제주 말차 특유의 쌉쌀하고 향긋한 맛을 더해 색다른 풍미를 완성했다. ‘아보 피스타치오 드림’은 생 아보카도의 크리미한 질감과 피스타치오 특유의 깊고 풍부한 고소함이 어우러져 한층 리치한 풍미를 구현했다. 잠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 아보카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씨앗키트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보카도 음료 제조 과정에서 나온 씨앗을 활용한 재배 체험 키트로 14일부터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아보카도 씨앗키트 증정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진행 매장 및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정을 전하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인기 제품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용량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 등 총 7종으로 마련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와 탐스러운 과일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은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구성은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총 4종이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주스를 한 번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제품으로, 10병 구성의 ‘오렌지∙감귤 세트’와 각각 12병씩 담은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이하 ‘밀리의서재’)와 협업해 신제품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이하 ‘밀리의 생크림빵’)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지난해 9월 ‘교보문고맛 생크림빵’을 선보이며 책과 빵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 독서를 하나의 취향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텍스트힙(Text Hip)’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협업 역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신제품은 밀리의서재 10주년을 기념한 케이크 콘셉트로, 소비자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밀리의서재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에서 착안한 ‘고구마 케이크맛’으로 구현했으며,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맛 생크림을 가득 넣고 빵 겉면에 고구마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고구마 카스테라를 더해 풍미를 살렸다. 또한, 제품에 촛불 모양의 아트카드를 동봉해 이를 빵에 꽂아 작은 생일 케이크처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트카드 뒷면에는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시 1개월을 추가로 이용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업계 처음으로 와사비를 담아 빚은 딤섬 ‘와샤오롱’을 출시한다. 고기에 와사비를 곁들여 먹는 인기 미식 조합을 상하이 전통 딤섬 샤오롱바오로 구현한 것.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서 와사비 만두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 CU 편의점을 시작으로 전국 모든 편의점에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2006년 간편하게 즐기는 샤오롱바오로 첫 선을 보여 인기몰이를 했던 ‘샤오롱’이 2022년 치즈갈비맛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후속작이다. MZ세대가 즐기는 고기와 와사비의 찰떡궁합을 만두에 새롭게 접목해 젊은 입맛을 겨냥했다. 원작 고유의 촉촉한 식감과 둥근 포자 모양은 살리면서 와사비의 연두빛과 톡 쏘는 알싸함을 입혔다. 와사비를 품은 샤오롱바오라 이름도 ‘와샤오롱’이다. 그동안 냉동만두에서 와사비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맛의 균형을 잡는 것이 쉽지 않아 만두로 나온 적이 없었다. 해태제과는 20년을 이어온 샤오롱 원작의 노하우로 원재료 최적의 배합비를 개발했다. 덕분에 조리 이후에도 고기와 잘 어울리면서 와사비 본연의 향이 살아 있는 만두를 완성했다. 와사비의 선명한 풍미를 위해 원료도 차별화했다. 본와사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을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건강한 식습관과 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을 선택할 때도 맛뿐 아니라 영양성분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기존 메가 브랜드에 당저감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저당 제품을 선보이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세다. 서울우유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당 섭취를 줄이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2004년 3월 첫 선을 보인 ‘비요뜨’는 생기 넘친다는 뜻의 ‘비(Vi)’와 요거트를 젊은 감각으로 표현한 ‘요뜨(Yott)’의 합성어로, 즐겁고 활기찬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요거트 문화를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은 국내 최초 플립형 토핑 요거트다.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로 만든 요거트에 다양한 토핑을 더하는 차별화 전략과 소비자가 직접 ‘꺾어 먹는’ 참신한 패키지로 먹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올해 7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9억 4천만 개를 돌파했다. 비요뜨 제품을 일렬로 늘어놓았을 경우, 약 4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한강에서 즐기던 라면의 맛과 감성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신제품 ‘한강라면’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강 라면은 한강 공원 등에서 라면조리기로 즉석에서 끓여 먹는 대표적인 야외 식문화로, 라면을 먹는 즐거움에 즉석 조리의 재미와 장소가 주는 특별한 경험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이러한 한강 라면의 매력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봉지면으로 구현했다. 신제품 ‘한강라면’은 쫄깃한 면발에 계란블럭과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을 살렸다. 특히 라면기조리기의 특성을 고려해 면발의 복원성과 퍼짐성을 보완했으며, 기존 계란블럭보다 크기와 계란 함량을 높인 전용 계란블럭을 적용해 계란 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는 한강 라면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았다. 제품명 ‘한강라면’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표기해 외국인 소비자들도 제품의 콘셉트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한강라면’은 9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에서 라면조리기로 직접 끓여 먹는 경험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점에 착안해, 장소에 국한됐던 한강라면의 재미를 전국 어디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