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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국감 현장] 대장동 인쇄물로 농해수위 국감 '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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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한 첫 국정감사가 시작부터 파행을 연출했다.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여야 인쇄물로 여당이 국감 보이콧에 나서면서 의원들이 국감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농해수위 국감은 25분이 지나 개의했다가 15분 만에 정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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