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더위 예고, 여름철 '3대 건강 복병' 미리 막는 법
온열질환·식중독·냉방병,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것' 확인하세요!
1. 온열질환 예방 "어지럽고 메스껍다면? 즉시 멈추고 쉬세요!" 폭염 속 급성질환인 열사병·열탈진, 지난해 환자가 무려 20.4%나 증가했습니다. 고령자,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는 특히 더 주의해야 합니다. 핵심 수칙: '물·그늘·휴식'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물: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으로 수분 섭취 그늘: 한낮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장소 머물기 휴식: 외부 활동 시 주기적인 휴식 취하기 주의 증상: 의식이 흐려지거나, 고열인데도 땀이 나지 않는다면? 즉시 119 신고! ※ 신장질환·심부전 환자는 무작정 많이 마시지 말고 의사와 적정 수분량 상의 필요 2. 식중독 예방 "고온다습한 여름, 세균 증식의 최적기!" 여름철에 집중되는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을 막으려면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까지 철저한 위생이 기본입니다. 핵심 수칙: '손 씻기·익혀 먹기·교차오염 방지' 세척: 조리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가열: 육류, 달걀, 해산물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히기 분리: 칼과 도마는 조리용(육류·해산물)과 채소용을 구분해 사용 보관: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즉시 섭취하거나 냉장 보관 주의 증상: 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