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을 지향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언론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한다.
푸드투데이는 모든 보도에서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보도하지 않는다.
푸드투데이는 특정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한다.
푸드투데이는 정치적·경제적 이해관계로부터 독립된 편집권을 유지한다.
보도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정하며 독자에게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한다.
기자는 취재 대상과 금전적 이해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며 취재 활동의 독립성을 유지한다.
푸드투데이는 한국신문윤리강령 및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의 취지를 존중하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푸드투데이는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독립적인 편집권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편집규정을 둔다.
푸드투데이는 기사 작성 및 편집 과정에서 외부 압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된 편집권을 유지한다.
모든 기사는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작성하며 정확성과 공정성을 유지한다.
광고와 기사는 명확히 구분하며 광고주 또는 이해관계자의 영향으로 기사를 작성하지 않는다.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의 권리를 존중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보도 내용에 오류가 있을 경우 신속하게 정정하며 이해당사자의 반론권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