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위해 정정·반론보도 요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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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페이스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 (고충처리인)"에 의거, 언론에 의한 피해의 자율적 예방과 보도에 따른 피해 구제를 통해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장하기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이메일 | 001@foodtoday.or.kr / foodtoday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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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2-2671-0203 |
1. 정정·반론 요청 접수
2. 사실관계 확인 및 검토
3. 정정 또는 반론보도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