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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마라 열풍 끝..소비자가 찾은 새로운 매운 맛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2019년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마성의 소스 ‘마라’. 
혀가 마비될 것 같은 얼얼한 대륙의 매운 맛.
새로운 매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불닭소스와 함께 열풍 일으켰다. 2019년 네이버 소스 인기검색어 최상위에 불닭소스와 함께 최다검색을 기록했다.


하지만 마라열풍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마라에 대한 관심은 차갑게 식어갔고, 사람들은 새로운 매운 맛을 찾아떠났다.


대륙의 매운 맛이 식상해 진 것일까? 호불호가 강했던 마라에 대한 관심은 급격히 줄었고, 이를 대신할 새로운 맛이 사람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바로..


매운 고추와 식초, 마늘, 설탕, 소금을 이용해 만든 태국풍 핫소스.


새콤하면서도 칼칼한 매운 맛의 스리라차.
올들어 네이버 소스 인기검색어 1위는 이 스리라차가 차지했다. 지난해 입안을 얼얼하게 자극했던 마라는 순위 밖으로 광탈.


태국의 만능소스인 스리라차는 특유의 톡쏘는 신맛과 태국 고추의 매운맛은 쌀국수, 피자, 타코 등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2017년 최고인기 소스는 바질페스토였다. 2018년은 쯔유. 2019년 마라열풍에 이어 올해는 스리라차가 미식가들의 입맛을 관통했다.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는 이처럼 빠르게 변하고 있다. 스리라차 인기가 올해 내내 지속될 수 있을지 아니면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이색 소스가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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