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2026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서 우수상과 감사패를 동시에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과 장기 파트너십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삼성웰스토리가 주관하는 푸드페스타는 식음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B2B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서 신송식품은 우수한 품질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부터 26년 이상 삼성웰스토리와 비즈니스 파트너로 협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송식품은 이번 전시에서 오랜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통 장류와 현대 식음 환경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깊은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 장류 제품들은 급식·외식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대표 제품으로 소개되며 현장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고소한 풍미의 참기름, 깨소금 등 전통 식재료 라인업과 함께, 급속 진공 동결 건조 공법을 적용한 즉석 된장국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간편성과 품질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단체 급식 및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송식품의 대표 제품군이다. 특히 신송식품의 고추장류는 떡볶이 등 글로벌 인기 K-푸드 메뉴의 핵심 소스로 활용되며 해외 식자재 바이어 및 급식 관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다양한 요리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과 안정적인 품질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신송의 대표 장류를 담을 수 있는 귀여운 사은품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신송식품은 미국 애너하임 국제식품박람회 등 주요 글로벌 식품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K-장류의 맛과 품질, 활용도를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입증해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글로벌 경쟁력과 국내 B2B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동시에 확인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삼성웰스토리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급식 및 식자재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신송식품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장 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안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26년 이상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협력 가치를 함께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서 ‘포테토칩 포텐터짐’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의 인기와 포테토칩의 브랜드 콘셉트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경기장 외부에 포테토칩 체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이 선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핀볼 게임에 참여하면 포테토칩 3종(교촌간장치킨맛ㆍ오리지널ㆍK-양념치킨맛), 교촌치킨 상품권, 굿즈 중 하나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포테토칩의 공식 마스코트 ‘감톨이’, NC 다이노스 치어리더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테토칩 마스코트 ‘감톨이’는 시타자로 나서 경기 시작에 재미를 더한다. 농심은 경기장 내부에서 관중 참여 이벤트를 통해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좌석 블록 단위로 제공하는 등 현장 관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포테토칩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응원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생맥주 품질 혁신과 외식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국내 최초로 고용노동부 인증 기반의 ‘생맥주 관리사(Master Draft Manager, 이하 MDM)' 자격 제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MDM 자격 제도는 생맥주의 위생과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검증해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용노동부 인증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형태의 공신력 있는 제도라는 점에서 기존의 단발성 교육과는 차별화된다. 공동 운영사인 ㈜키노콘은 지난 14년간 생맥주 품질관리 교육 및 기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온 전문 기업이다. 오비맥주는 키노콘의 기술력에 자사의 품질 경영 노하우를 접목해, 소비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까다로운 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일관된 생맥주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MDM 생맥주 관리 자격 취득 과정은 실제 매장 환경에서의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이론 교육 ▲실습 교육 ▲온라인 시험 ▲현장 실기 등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과정은 생맥주 위생 관리부터 공급 라인 세척, 탄산압 조절, 전용 잔 관리, 신선도 유지를 위한 보관 방식 등 고품질 생맥주 제공에 필요한 전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특히 현장 실기 시험을 통해 단순 암기를 넘어 실제 운영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인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합격자에게는 MDM 공식 자격증과 매장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 명패가 수여된다. 또한, 매장 운영에 실무적 도움을 주기 위해 ▲매장 전용 잔 ▲생맥주 품질관리 전용 공구 세트 ▲매장 홍보를 위한 SNS 마케팅 지원 등 풍성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생맥주 맛의 핵심은 생맥주 기기의 정밀한 관리에서 시작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키노콘과 함께 업계의 품질 표준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격 제도 운영과 전문가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외식업주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생맥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년 시작한 MDM 자격 제도는 현재까지 전국 220여 개 매장으로 확대되며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자격 제도 관련 자세한 내용은 MDM 생맥주 퀄리티 자격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부산항 일대에서 봄철 졸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껌 씹기’ 안전 캠페인을 3년 연속 실시했다. 롯데웰푸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 및 12개 부두 운영사와 함께 지난 13일 부산항 일대에서 ‘졸음번쩍, 잠 깨!’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항만 안전사고의 상당수가 작업 중 부주의 및 졸음 등 안전의식 결여에서 발생하는 점에 착안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 활동으로 마련됐다. 또한 ‘국민안전의 날(4월16일)’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공공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한층 강화했다. 캠페인은 13일 오전 부산 신선대감만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됐다. 롯데웰푸드 및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 종사자 및 운송관계자를 대상으로 ‘졸음번쩍껌’과 현수막, 안내물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졸음운전 및 작업 중 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향후 부산항 내 12개 부두 운영사를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 및 캠페인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항만 전반으로 안전 캠페인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4월 최초 진행 후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는 행사다. 롯데웰푸드와 부산항만공사는 졸음운전방지 캠페인 외에도 지역 사회 나눔을 위한 제과류 후원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2013년부터 명절 연휴와 휴가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교통 안전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운전자 및 야간 작업자 등 졸음 방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대표 기능성 껌으로, 목적성 소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과라나추출분말과 강력한 휘산작용을 하는 멘톨향, 페퍼민트향 등이 입안과 콧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장거리 운전자들이 많이 찾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다양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식품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6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식품 연계 AI∙로봇 기술 ▲차세대 K-푸드 이머징(Emerging) 브랜드 ▲식품 유통∙마케팅 플랫폼 ▲스마트 제조 및 생산 혁신 ▲대체 식품 및 지속 가능한 소재 등이다. 이 외에도 ESG, 기후테크 등 CJ제일제당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5일까지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기업당 최대 3억 원의 투자금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CJ제일제당 사업 부서와의 협업 기회 및 사업 실증(PoC: Proof of Concept) 지원, 멘토링, 후속 투자 등 밀착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성과에 따라 추가적인 투자 검토까지 이루어진다. CJ제일제당은 올해부터 농식품 분야 전문 투자사 및 기관 총 15곳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협업 네트워크 ‘프론티어랩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각 파트너사는 스타트업을 추천하고, 선발된 기업에는 투자를 비롯해 육성 전반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마크앤컴퍼니’가 공동 운영 파트너로도 참여한다. 마크앤컴퍼니는 AI∙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성장분석 플랫폼 ‘혁신의숲’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전문가 멘토링, 매칭 투자 등을 통해 프론티어랩스 6기의 체계적인 육성을 지원한다. 1기부터 협업을 이어온 한국농업기술진흥원도 사업 실증 자금 지원 등 파트너 역할을 이어간다. CJ인베스트먼트도 지난 5기에 이어 전문 벤처캐피탈(CVC)로 참여하며 선발 기업에 대한 추가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은 2021년 ‘Venture Investment팀’ 출범 이후 지난 5년간 프론티어랩스를 5기까지 운영하며 총 19개 스타트업과 협업해왔다. 참여 기업들은 프론티어랩스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5기에 선발된 기업들은 CJ제일제당을 넘어 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1인 피자 전문 브랜드 ‘고피자’를 꼽을 수 있다. 고피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CGV 내 입점 매장을 50개 이상으로 늘렸다. CJ프레시웨이 급식 채널에도 제품을 납품하게 됐다. AI 기반 설문조사 서비스 ‘인텔리시아’와 타겟 마케팅 솔루션 ‘팀리미티드’도 여러 계열사와 소비자 조사 및 마케팅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희준 CJ제일제당 Venture Investment 팀장은 “프론티어랩스는 전문 투자∙육성 기관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며 한국 푸드테크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가진 혁신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꽃가루·미세먼지‧일교차 등으로 피부질환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아토피 피부염’ 주사제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14일 밝혔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으로 가려움증을 나타내는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피부 장벽의 이상과 면역체계의 조절 장애를 일으키는 유전적, 면역학적, 환경적 요인 등과 관련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증상의 정도에 상관없이 보습제를 하루 2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 또한 국소 스테이로이드제, 경구 항히스타민제, 면역조절제가 사용되며, 급성 악화기에는 습포 치료와 항생제가 병용되기도 한다. 특히, 기존 치료제로 증상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기존 치료제가 권장되지 않는 중증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는 최근 개발된 바이오의약품 자가투여주사제가 사용되고 있다. 해당 치료제는 아토피 피부염의 이상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염증 물질을 억제함으로써, 가려움증과 피부증상을 개선한다. 환자 스스로 주사제 사용시에는 의료 전문가로부터 주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충분히 받고, 제품의 보관 방법, 폐기 방법과 주의사항을 준수해 안전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한 번 사용한 일회용 주사제는 재사용해서는 안 되며, 주사 후 주사제와 주사바늘은 구멍이 뚫리지 않는 딱딱한 폐기용기에 밀봉 후 버리고 안전하게 폐기해야 한다. 주사 투여 전이나 투여 중에 기생충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의사에게 알리고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하며, 주사제 사용 기간 중 생백신(예: 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로타장염 백신, 대상 포진 백신 등)을 접종해서는 안되고, 생백신 이외의 사백신은 예방접종이 가능하나 의사와 상의한 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주사 후 주사 부위에서 통증, 가려움증, 발적 등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며칠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 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사용 중에 결막염 및 각막염의 안과적 질환이 발생할 시는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참고로, 정상적인 의약품의 사용에도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난 경우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피해구제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 사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국내 프로축구 FC서울과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상호 협력과 동반 성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스폰서로 활약한 일동후디스는 올해도 1등 단백질 하이뮨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지원하며,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 관리를 돕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간다. 후원 제품은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담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일동후디스는 FC서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팬 초청 스타디움 투어’, ‘유소년 아카데미컵 개최’, ‘홈경기 브랜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FC서울 팬들과 소통해 온 만큼, 올해도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3년 연속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브랜드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도 1등 단백질 하이뮨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팬들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1등 단백질 브랜드로, 축구, 골프, 마라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활발한 후원 활동을 펼치며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체험단 ‘선닭대’ 1기 모집을 시작했다. 두쫀쿠, 얼먹젤리, 버터떡 등 최근 식음료계 유행이 SNS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맛과 제품을 가장 먼저 접하고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하림은 신제품을 먼저 경험하여 이른바 ‘먹트렌드’를 선도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 당일 신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선닭대’를 운영해 차별화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선닭대’는 이름처럼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가장 먼저 맛보고 주변에 알리는 ‘선발대’를 재밌게 풀어낸 소비자 체험단이다. 총 50명을 모집하며, 4월 27일까지 하림 자연실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에 안내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 4일에 발표된다. 선닭대 1기로 선발된 50명은 하림의 다채로운 신제품을 출시 당일 집으로 배송 받으며, 5월 중 신제품 출시 일정에 따라 약 2주간 활동하게 된다. 제공받은 신제품을 직접 조리하고 맛본 과정을 본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사진과 함께 후기로 남기면 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하림은 신선한 원재료와 뛰어난 맛은 기본, 특별한 콘셉트로 이목을 끄는 신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선닭대’는 이런 하림의 신제품을 누구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경험하고 주변에 공유할 수 있는 체험단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야외활동이 잦아드는 시기 자외선 차단제 등 뷰티상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업계는 브랜드데이와 프로모션으로 소비 시장 선점에 나섰다.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0일까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여 개 뷰티상품을 최대 76%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4월 뷰티컬리페스타에서는 우선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에 준비한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 랑콤 UV 엑스퍼트 선크림 50ml 듀오 세트는 페스타딜로 선보이고,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50ml 2개 세트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별 풍성한 할인과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로는 15일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 전 상품을 20% 저렴하게 만날 수 있으며, 15일부터 17일까지 달바 제품 최대 70% 할인과 10% 할인 쿠폰을, 에스티로더 최대 25% 할인과 라 메르 증정 세트 혜택은 17일부터 20일까지 제공한다. 또한 1만 원 이상 50% 할인, 최대 5,000원 선착순 쿠폰도 발급되며,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릴레이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릴레이 쿠폰은 매일 할인율이 다르며, 빠른 날일수록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며, 카드사 6종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5%, 최대 4만 원 할인이 가능하다. 컬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자외선 차단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럭셔리 뷰티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컬리가 엄선한 1만여 개의 상품을 좋은 혜택가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가 일상 속 SNS부터 스포츠 현장, 오프라인 매장까지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략이다. 최근 KGC는 디지털 캠페인, 스포츠 활동, 오프라인 공간을 아우르는 참여형 마케팅을 강화 중이다. 우선 디지털 영역에서는 가족 단위 참여를 겨냥한 SNS 캠페인이 눈길을 끈다. KGC의 프리미엄 키즈 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는 ‘완밥송 챌린지’를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아이와 함께 율동을 따라하며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밥태기’라는 육아 고민을 참여형 콘텐츠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스포츠 현장에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중이다. KGC는 지난 3월 자사 프로농구단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운영하며 경기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경기장 외부에선 발판 스텝퍼를 활용한 'GLPro 혈당 제로 챌린지'를 운영하며 목표 달성 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동호인 기반의 전국 단위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는 등 ‘참여형 스포츠마케팅’을 확대 중이다. 뿐만 아니라 KGC는 오프라인 매장을 단순 구매를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오픈한 ‘개현 본점’은 건강 데이터 기반 체험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매장 내 ‘헬스스캔존’에서는 인바디 측정을 통해 개인의 신체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연속혈당 측정 체험, 건강 강연, 구독형 음료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세워 매장을 지역 커뮤니티 기반 ‘건강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KGC 관계자는 “스포츠와 일상, 매장을 아우르는 체험 콘텐츠는 고객이 브랜드를 친숙하고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며 고객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