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3월 한 달간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에 치킨 2,000마리를 전달했다. 13일 BBQ에 따르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을 두고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를 통해 전국에 지역아동센터와 생활복지센터 등 복지시설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대학을 기반으로 한 착한기부 활동으로도 경기도 광주, 성남, 하남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황금올리브치킨 닭다리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선한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식음료 저당 트렌드 확산에 맞춰 새로운 개념의 저당 드레싱을 선보이며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100g당 당류 함량을 4g 이하로 맞춘 저당 설계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당 드레싱(235g/4,980원)’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저당 드레싱’은 ‘저당 리얼야채 사과비트 드레싱’, ‘저당 리얼야채 유자당근 드레싱’, ‘저당 리얼야채 참깨연근 드레싱’ 등 리얼야채 3종에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종을 더해 총 4종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과 야채를 그대로 갈아 넣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입안에서 씹히는 식감을 살린 신개념 저당 드레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를 낮춘 저당 설계가 특징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저당 리얼야채 드레싱’ 3종 중 ‘사과비트’는 사과의 달달함과 상큼함에 비트의 아삭함이 더해져 산미가 필요할 때 산뜻하게 즐기기 좋고, 발사믹 계열을 쓰는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린다. ‘유자당근’은 유자의 상큼함과 당근의 아삭한 식감에 감칠맛을 더해 가볍게 입맛을 돋우기 좋으며, 닭가슴살 샐러드나 연두부 같은 담백한 재료와 같이 사용하기 좋다. ‘참깨연근’은 참깨의 고소함에 연근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가 필요할 때 곁들이기 좋으며, 채소 샐러드뿐 아니라 데친 채소나 냉채류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기본형인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 베이스의 대중적인 맛으로 샐러드 및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으며, 샐러드는 물론 고기·버섯 등 구이류와도 잘 어울린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나날이 외식비 부담이 커지며 내식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선택지가 일상 식품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샐러드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맛은 살리면서도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드레싱을 찾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저당 드레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냉장 드레싱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오는 19일까지 일주일 간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 종가의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종가위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종가는 김치에 대한 전문성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앞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No.1 김치 브랜드다. 대상은 오랜 시간 종가에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식탁 필수 메뉴인 김치를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종가의 대표 인기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2천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5천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다운로드 당일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정원e샵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5천 원 할인 혜택을 선사하는 브랜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 위주로 엄선했다. 우선,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풍부한 감칠맛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종가 현명한 주부 포기김치(10kg)’를 비롯해 종가만의 특허유산균 2종을 더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더한 ‘종가 생생유산균 포기김치(3.2kg*2)’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배추 본연의 아삭함을 살려 한입 사이즈로 알맞게 썰어 담아 자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종가 맛김치’와 갓 담근 듯 아삭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배추겉절이’로 구성한 세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정대철 대상 정원e샵 팀장은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 종가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베스트셀러 제품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종가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종가위크’가 준비한 풍성한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의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렸다. 여기에 약 160년 역사을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해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제품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매력적인 식감을 가졌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외식 없이도 집에서 ‘완벽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는 물론, 홈파티, 집들이,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일대 ‘풀무원 평화의 숲’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임직원들과 함께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 평화의 숲’은 풀무원이 2021년 (사)평화의숲과 함께 조성한 2,400여 평 규모의 숲으로, 파주 접경지역의 생태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풀무원은 숲 조성 이후에도 식재, 고사목 제거, 환경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오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4년 식재한 쉬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의 생육 안정화를 위해 마련된 숲 가꾸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단순 식재 중심에서 나아가 숲의 조성·관리 전 과정에 임직원이 참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다. 지난 10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식재목 가꾸기, 유해 식생 제거, 숲 환경정비 활동 등을 펼쳤다. 또한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묘목 식재 체험과 산림 교육에 참여하며 숲의 공익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풀무원은 올해 전문 작업자를 투입해 기존 수목 주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숲 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추가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풀무원 이정언 지속가능경영담당은 “평화의 숲을 조성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전 과정에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숲 관리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친환경 케어(Eco-Caring)’ 전략 아래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 실현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과 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로 취임했다. PBA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윤영달 신임 총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진 PBA 부총재, 조현재 빌리어즈TV 부회장을 비롯해 남녀 프로당구 선수들과 10개 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의 당구인이 참석해 새 수장의 출항을 축하했다. 신임 총재의 임기는 오는 2029년 3월까지다. 윤 총재는 취임사에서 "PBA는 짧은 기간에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했다"며 "이러한 성장을 발판으로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일 수 있도록 더 크고 웅대한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10일 한국규제과학센터 회의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1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가공과채류분과(CCPFV)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CCPFV 거버넌스는 CCPFV 의장국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국내 관계 부처, 연구기관, 학계, 산업계 등으로 구성된 협력체이다. CCPFV 거버넌스에서는 ▲국제 식품기준 논의 대응 ▲신규 작업 제안 발굴 ▲국내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국제회의 대응 역량 강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CCPFV 의장국 수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체 회의로 국내 식품산업에 영향이 높은 의제 발굴과 공동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학·연·관 거버넌스 위원 약 20명이 모여 의제 발굴 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논의함과 동시에 글로벌 식품규격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그 첫 여정을 시작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Codex 중요성 및 운영절차 소개 ▲'26년 CCPFV 운영 방향 ▲CCPFV 활성화 및 업무범위 확대 전략 ▲기관별 추진 희망 안건 발표 및 종합 토론 등이 이뤄졌다. 거버넌스 위원들은 대한민국이 CCPFV 의장국으로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받는 국제기준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신규 작업 발굴을 통한 CCPFV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각계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재용 원장은 “식품안전정보원은 CCPFV 사무국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안전한 식품 교역 환경을 조성하고,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가공과채류 국제기준 마련과 신규의제 발굴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뿐 아니라 협회·학회를 포함한 민간의 전문성이 결집된 이번 거버넌스 회의가 국내 식품 산업의 Codex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부가 중동의 불안정한 정세에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제철 과채 소비 촉진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나섰다. 1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김종구 차관이 이날 서울시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과채류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와 과채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변동 등으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농가 경영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유가 상승에 따른 시설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등 유가 연동 보조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비료 등 농자재 수급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며, 비료의 경우 전년도 농가 실구매 실적을 기준으로 구입한도를 배정하여 가수요를 방지하고, 추경을 통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전 사업을 확대하는 등 현장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제철 과채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오는 15일까지 봄맞이 제철 과채 소비 촉진 할인행사를 열어 딸기, 참외 등의 제철 과채류를 최대 57% 할인 판매한다. 농식품부는 대외 여건 악화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와 생산자 단체, 생산자가 함께 힘을 모아 위기 극복과 농가 경영안정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종구 차관은 “농협이 농자재 수급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영농 시기에 농자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급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영농자재의 적기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봄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하여 농가 경영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농협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황성오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전남 영암 삼호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220여명의 조합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NH-OIL 농협주유소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유류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특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 등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에너지사업의 지속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3대 추진전략과 6개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 주요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유류사업 지원 및 사업구조 다각화 ▲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등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농협주유소의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농협은 시장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승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영양기능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