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오는 30일까지 장류와 드레싱 등 저당·저칼로리 제품군을 최대 49% 할인가에 선보이는 ‘저당·저칼로리 소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당류와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집밥족’을 중심으로 저당·저칼로리 소스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건강하면서도 요리의 완성도를 쉽게 높일 수 있는 저당·저칼로리 소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청정원의 다양한 저당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묶음팩 세트를 선보인다. 저당 현미 고추장과 저당 맛간장, 저당 비빔면 소스, 저당 차돌된장 찌개양념으로 구성된 ‘저당 장류 묶음팩’은 정상가 대비 49%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알룰로스와 저당 장류, 저당 굴소스 등을 함께 구성한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다. 또,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알룰로스 2종 세트(오리지널, 시럽용) ▲저당 드레싱 세트(발사믹, 오리엔탈, 참깨)는 물론, 일반 마요네즈 대비 칼로리와 지방을 절반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와 ‘저당 허니머스타드’, ‘저당 스위트칠리’로 구성된 저당 소스 세트도 준비했다. 또, 묶음팩 구매 시 토마토의 새콤한 풍미는 살리고 당류와 칼로리 함량은 대폭 낮춘 ‘청정원 저당 케찹(285g)’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각각의 제품을 단품으로 구매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대철 대상 정원e샵팀장은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할인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쌀가공식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MIFB)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6일 협회에 따르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uala Lumpur Convention Centre, KLCC)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에 10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관에서는 떡류, 주류·음료, 가공밥류, 면류, 쌀과자류, 곡물가공류 등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된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전시·홍보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주요 식품·유통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 협회는 말레이시아에서 쌀가공식품의 브랜드 인지도와 바이어 접점을 한층 넓히고, 동남아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한국관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가기업에는 업체별 약 900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참가기업 신청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수출컨소시엄 참여기업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최종 10개사를 선정하며, 신청마감은 15일까지다. 특히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통해 국내 쌀가공식품의 현지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유통 접점과 수출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아울러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식음료 전문 전시회로, 매년 국내외 식음료 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유통사, 레스토랑, 호텔, 베이커리, 카페 등 다양한 바이어가 참여하며, 매년 약 2만 명 규모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주요 바이어가 방문하는 만큼, 국내 쌀가공식품 기업이 현지 시장성과 수출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유효한 무대로 꼽힌다. 협회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할랄 박람회(MIHAS 2025)에서 쌀가공식품관을 운영하며 떡볶이 떡, 글루텐프리 쌀가루, 기능성 캔디, 퓨전 전통떡 등이 동남아·중동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액은 미화 4,646천 달러(한화 약 66억 원)를 기록해 K-Ricefood의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조상현 협회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말레이시아 박람회를 통해 바이어 관심과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이를 판로 확대와 유통 접점 강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남아 시장 내 K-라이스푸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기회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김기범 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딸기 주산지 농협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은 전국 71개 지역농협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국산딸기 소비촉진에 힘쓰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 2025년 사업 결산 ▲ 딸기 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 참여 확산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참여 및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생산비가 상승해 딸기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농협은 딸기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K-딸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미래를 위한 "친환경 ESG 경영의 일환으로" 녹색환경 조성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하림은 ESG경영 활동을 직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식목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 4월 2일 진행된 하림 본사 및 주요 사업장 행사에는 임직원 74명이 참여해 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외부사업장(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하며 쾌적한 사업장 조성과 아름다운 미래 환경 가꾸기를 실천했다. 또한, 하림의 자회사인 싱그린FS 임직원 40명도 지난 4월 1일 식목 행사에 뜻을 함께했다. 이들은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식재하며 주변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녹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하림은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에도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 설치·운영하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설비,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하림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ESG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신속심사 근거 마련과 바이오의약품의 제조방법 변경관리 체계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물학적제제 등의 품목허가·심사 규정'(식약처 고시)을 6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올해 시행된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의 허가기간(406→295일) 단축에 따라, 신속심사 대상에 ‘동등생물의약품’을 추가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신속허가를 위한 행정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그간 변경허가 절차로만 가능했던 생물학적제제 등의 제조방법 변경에 대해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경미한 경우 등에는 시판 전 보고 또는 사후보고(연차보고)를 허용함으로써 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변경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바이오의약품의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허가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고시/훈령/예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식생활 정보제공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튼튼먹거리 탐험대 이동차량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체험교실은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이 가능하도록 학교 교실 크기로 확장이 가능한 초대형 특수차량을 이용해 교육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체험형 식생활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나트륨·당류 저감 레시피를 활용한 요리실습 ▲영양표시 이해하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올바른 손씻기 요령 등이다. 올해는 6~7세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40회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점수가 낮은 농어촌 지역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관계자는 2026년 체험교실 위탁 운영기관인 여수YMCA(061-642-0009)에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광주식약청은 튼튼먹거리 탐험대 체험교실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영양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전국의 식품 판매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6일부터 24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특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전국의 무인점포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영업장 내 상시 관리 인력 부재로 인한 무인점포의 위생 사각지대 발생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하여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이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과 학원, 아파트, 상가 주변 등 전국의 무인점포 전체이다. 식약처는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진열 ▲냉동·냉장 제품 보관기준 준수 ▲매장의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된 점포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하고, 처분 점포 명단과 위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점포는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무인점포 운영 특성상 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만큼 영업자의 정기 점검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소비자도 식품을 구매할 때 소비기한과 보관상태를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인점포 운영자 관리와 점포 내 식품 안전 관리 강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무인점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가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며 “우리 아이 첫 상비약 챔프는 총 6가지의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케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챔프를 생산하는 동아제약 이천공장은 국내 최초로 구중청량제 및 치약제 품목에 대해 의약외품 GMP(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안전나라’를 사용자 중심으로 활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6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식품안전나라 대국민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식품안전 정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식품안전나라 시스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안전나라를 이용하는 소비자와 영업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설문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식품안전정보원(☎ 02-744-764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참고로 지난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개진된 의견을 바탕으로 식품 통계 정보, 생애주기별 정보 및 실시간 관심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는 방법 등을 제공하였고,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누리집 화면 개편, 전자민원창구 통합 등 시스템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나라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영재한음(국악)회’ 300회를 기념하는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영재한음(국악)회는2015년 첫 무대를 시작해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영재들이 주인공인 국내 유일의 정기 국악공연으로 매주 일요일 열린다. 매년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모여라! 한음영재들!’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국악영재들이 대형무대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다. 11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전통음악 영재들을 발굴하고 키워온 공연이자 미래 국악 주역들의 엘리트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외국인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체험하고 즐기는 필수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약 9만여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찾았고, 총 공연시간은 300시간을 훌쩍 뛰어 넘는다. 그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들로 구성된 국악영재들 1,500팀의 단체공연과 개인 600명이 출연해 누적 1만여명이 공연무대에 올랐다. 최다 출연 단체는 어린이 소리단 ‘소리소은’팀이 67회이고, 개인은 화동정재예술단 박하현 영재가 70회 참여했다. 300회를 맞아 특별 공연으로 열린 이날 공연은 120분으로 평소 보다 공연시간을 두배 늘려 더 많은 영재들이 무대에 나섰다. 수제천 관악 협주를 비롯해 전통 춤과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까지 악가무(樂歌舞)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중학생까지 한음영재들이 함께 만든 전통음악의 아름다운 소리와 장단으로 객석의 집중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크라운해태의 대표 과자와 커피전문브랜드 쟈뎅의 음료를 제공해 공연을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미래 전통음악을 이끌 한음 영재를 발굴해 정기공연의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음악의 원형을 계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영재들이 미래 국악의 주역이 될 뿐만 아니라 전통음악의 계승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