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광고 켐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2편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건강 관리와 식단 관리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순간을 포착했다. 파란라벨 빵·샌드위치·케이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두 모델의 모습을 통해 “식단 관리 중인데 빵을 먹어도 될까?”, “건강 관리 중인데 케이크를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익숙한 고민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한다. “식단하니까 빵. 관리하니까 케이크. 파란라벨이잖아”라는 메시지를 통해 ‘참는 관리’에서 ‘즐거운 관리’로의 전환을 풀어내며, 파란라벨과 함께하는 건강 습관을 보여준다. 당 함유량은 낮추고, 폴리페놀·카테킨·식이섬유 등 영양 설계를 더한 파란라벨 제품을 두 모델의 일상 속 장면에 녹여내며,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TV·파리바게뜨 매장·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건강과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의 장점을 친밀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건강한 삶은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로 지난 해 2월 27일 론칭 이후 누적판매 2,400만개를 돌파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지난 9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 6개 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농심은 임직원 300여 명이 뜻을 모아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헌혈은 농심이 9년째 이어오고 있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농심은 지난 2018년부터 면역력이 약해 마실 물 선택이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백산수를 매달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180만 병에 달한다. 이 외에도 농심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백혈병 소아암 환아 그림 공모전과 기부 마라톤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후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 가치를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여름을 앞두고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단관리가 새로운 식품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는 제철 식재료부터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에 이르는 개인 맞춤형 식단으로 수요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10일 컬리(대표 김슬아)에 따르면 여름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이 직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식단 관리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을 열고 1,100여 개 상품을 최대 35% 할인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식단 가이드는 총 3가지 테마로 리프레시 클린 식단은 제철 과일과 채소 등으로 몸을 가볍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육류와 수산물 중심의 고단백질 식단과 단백질바, 저당빵 등 저칼로리 간식을 포함한 맛있는 식단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할인 혜택으로는 닭가슴살, 요거트 등 식단 관리 단골 상품을 번들 또는 골라 담기로 구매하면 최대 35% 저렴한 ‘더하기 특가’를 운영하며, 제철 과일, 수산물 등 신선재료부터 간편식까지 아우르는 프레시 특가도 진행된다. 특히 브랜드 쿠폰 3종과 카드사 쿠폰 2종을 포함한 ‘5종 쿠폰팩’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신선식품부터 건강 간편식까지 폭넓은 식단 가이드를 구성했다"며 “목적별로 세분화된 큐레이션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식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닭고기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담은 고단백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을 출시하며 단백질 음료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은 물론,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식사 대용 음료’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오븐 그릴링’ 공법으로 구워 감칠맛을 끌어올린 뒤,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만든 제품이다. 하림은 단백질 음료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잔여감을 개선하기 위해 닭육수를 활용,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의 바디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쌀의 풍미를 더해 아침 식사 대용이나 일상 속 영양 간식으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고소한 맛을 완성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그리고 하림이 독자 개발한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해 제품 한 개(240ml)로 21g의 풍부한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이는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 함량과 맞먹는다. 특히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식품으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EAA) 9종과 BCAA를 고루 담았으며, 영양 성분의 원활한 흡수를 고려해 가수분해한 닭가슴살 단백질 분말을 사용한 점도 돋보인다.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저당(3g), 저지방(2.3g) 설계도 적용했다. 총 열량 또한 120kcal로 낮아 아침 식사 대용이나 늦은 오후 간식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당과 지방은 가볍게 줄이면서도 근육의 기능 유지와 피로 및 손상 회복에 필요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함유해 일상 속 영양 밸런스를 빈틈없이 맞췄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단백질 음료의 근본적인 맛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하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담은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하림이 보유한 육수 추출 노하우를 베이스로 적용해 제품 본연의 풍미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칠맛이 풍부한 닭가슴살 육수에 단백질을 더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바쁜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식사 대용이나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건강 음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림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은 전국의 GS25 등 주요 편의점을 비롯해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BBQ 앱을 중심으로 프리퀀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BBQ 앱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할 때마다 프리퀀치 1개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적립한 프리퀀치 개수에 따라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경품은 총 800만원 상당 규모로 구성됐다. 프리퀀치 1개 적립 시에는 BBQ 금액권 5만원(40명), 놀이공원 이용권 2인권(10명), 올리브영 금액권 5만원(30명)에 응모할 수 있고, 2개 적립 시에는 살로몬 운동화(2명), 헬리녹스 테이블&의자 세트(1명)에 응모 가능하며, 프리퀀치 3개를 적립하면 플레이스테이션5(1명)에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BBQ 앱을 통한 주문으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적립된 프리퀀치는 원하는 경품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치킨 주문과 동시에 다양한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리퀀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치킨이 필리핀 시장 확장을 위한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메인 후원 참여를 계기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장학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서며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대표 홍경호)는 오는 11일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SBTown Music Fiesta 2026)’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앤푸드는 이번 후원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이어가며,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장학금 수혜 학생에게는 필리핀 매장 식사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은 한국과 필리핀의 우정을 기념하는 문화 교류형 음악 페스티벌로, Song for You, Sing Together!를 주제로 K-POP과 P-POP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된다. 또한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현지 소비자와의 정서적 접점을 넓히기 위해 지난해 11월에는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제작을 후원하며, 한국전 참전용사를 소재로 양국의 역사적 인연을 조명한 바 있다. 아울러 필리핀 보나파시오점에 이어 메트로 마닐라 남부 라스 피냐스(Las Piñas) SM사우스몰에 2호점을 오픈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고, UFO 치킨, 치즈 떡볶이 등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앤푸드는 앞으로도 건강한 오븐 구이의 지속적인 혁신, 상생 경영, ESG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필리핀 시장에서 매장 확대와 함께 K-콘텐츠 기반 후원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후손을 지원하는 활동을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외에서 다양한 ESG 활동을 꾸준하고 진정성 있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을 90% 이상 줄인 저당 설계로,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면서도 드레싱 본연의 풍미를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려 보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2분기 시작을 맞아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팔을 걷어 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하림은 임직원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익산 본사를 비롯해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총 3곳에 헌혈 버스를 동시 배치했다. 하림은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 촉진 방안도 운영한다.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에게는 사내 '사회공헌 마일리지' 제도를 연계해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서는 백혈병 환아 등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기증될 예정이다. 하림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여파로 헌혈 인구가 급감하는 가운데,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분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매 분기 평균 60~70여 명의 임직원이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림 김은종 지속경영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림은 이번 헌혈 캠페인 외에도 글로벌 학생 과학캠프 사업비 후원,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초등 장학생 도서 지원 및 하림피오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지역사회 맞춤형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제품을 선택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상황에 따라 다른 순하리진을 선택한다’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안유진이 ‘사랑스럽고 밝은 안댕댕’과 ‘시크한 안리더’ 두 가지 캐릭터를 오가며 순하리진 4종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안유진은 4년째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신선한 통과일을 얼려 15일간 우려낸 공법을 강조하고, 치킨·홈파티 음식 등과의 푸드페어링을 함께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편, 피크닉편, 홈파티편으로 구성된 CF는 각 상황에 맞는 음용 장면을 중심으로 제품의 상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TV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진 순하리진의 매력을 상황별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TPO에 어울리는 음용 장면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기존 ‘더 진한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추가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번거롭게 추가하지 않아도 되고, 요거트볼로 즐기거나 스프레드, 아이스크림 등과 곁들이면 건강 간식은 물론, 디저트,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주요 대형마트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서울우유의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맛도 포기할 수 없는 MZ 소비자들을 겨냥해 대체당 ‘알룰로스’를 더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발효유 제품을 지속 선보여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