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30일 세종 보람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440여만원을 기탁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위생방역본부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2016년부터 노,사 간 협의와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연말연시 성금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태환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생방역본부는 국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12월 31일 승진 인사와 함께 2026년 1월 1일 자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 1급 승진 ▲디지털혁신처장 김석주 ▲식품진흥처장 최일근 ▲화훼사업센터장 권태화 ◇ 2급 승진 (발령일 : 2025.12.31.) ▲기획조정실 부장 이주용 ▲조직관리부장 심영리 ▲보관관리부장 홍준 ▲농산수출부장 장지희 ▲소비자사업부장 박나영 ▲푸드테크육성부장 양재성 ▲전통식품산업육성부장 김재민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교육연구부장 남동현 ▲대전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이동원 ▲다롄지사장 정소희 ▲휴스턴지사장 이광성 ◇ 직위 승진(발령일 : 2025.12.31.) ▲재무관리처장 김준호 ▲기후변화대응처장 강형모 ▲수출기반처장 석영지 ▲공공먹거리처장 손정호 ▲안전보건부장 이한필 ▲수급대응부장 정은영 ▲채소사업부장 임성진 ▲할인지원부장 용상구 ▲식량지원부장 김판제 ▲수출정보부장 윤지원 ▲수출기업육성부장 엄유선 ▲식품외식정보부장 전이림 ▲산지유통부장 배성진 ▲사업관리부장 김은희 ▲공공급식부장 김혜진 ▲aT화훼센터 센터운영부장 송다니엘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축산양곡부장 엄경원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금융시스템부장 윤용범 ◇ 관리자 전보(발령일 : 2026.1.1.) ▲경영안전처장 장재형 ▲수급전략처장 남택홍 ▲식량관리처장 박향섭 ▲해외사업처장 이수직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장 이상길 ▲서울경기지역본부장 김서령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황도연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광진 ▲청렴감찰부장 김준혁 ▲경영감사부장 성국경 ▲기획예산부장 양진성 ▲혁신성과부장 조인경 ▲노무복리부장 김유진 ▲정보보안기획부장 길승관 ▲데이터사업부장 오성훈 ▲디지털AI운영부장 윤미 ▲양념특작부장 이단비 ▲미곡부장 조규선 ▲두류부장 김경화 ▲전략작물육성단장 윤정자 ▲수출기획부장 정유선 ▲농식품육성부장 하정아 ▲식품수출부장 권순영 ▲신시장개척부장 김현호 ▲바이어사업부장 김의정 ▲수산사업단장 송미정 ▲유통기획부장 문영호 ▲도매시장부장 이영선 ▲급식지원시스템부장 채종혁 ▲바우처사업부장 김효진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조창식 ▲aT화훼센터 절화부장 박정만 ▲aT화훼센터 분화부장 장호광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시장기획부장 조성배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청과수산부장 김민선 ▲전북지역본부장 김병철 ▲경남지역본부장 박일상 ▲서울경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김기일 ▲서울경기지역본부 수급사업부장 김신호 ▲서울경기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전명희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이승훈 ▲광주전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김승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유재혁 ▲중국지역본부장 겸 베이징지사장 김진섭 ▲홍콩지사장 김광석 ▲자카르타지사장 신동희 ▲일본지역본부장 겸 도쿄지사장 정현철 ▲상파울루지사장 이정석 ▲파리지사장 전민형 ◇ 교육파견 ▲국방대학교 이윤영 ▲통일교육원 남상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중성동갑)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국민과 푸드투데이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전 의원은 지난 한 해 K-푸드 확산과 부정식품, 원산지 표시 등 식품 분야 주요 현안을 책임 있게 보도해 온 푸드투데이의 역할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식품산업 현장 종사자들과 정부의 노력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이 지켜졌으며, 이를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경각심을 일깨운 전문 언론의 역할이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식품산업 과제를 조명하고 K-푸드 세계화와 기업·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 의원은 소비자 보호와 공정 경쟁 질서 확립, 식품 안전 강화에 힘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성동갑 국회의원 전현희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K-푸드를 널리 알리고, 부정식품 문제와 원산지 표시 등 식품 분야의 주요 현안을 책임 있게 보도해 주신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과 푸드투데이를 아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식품산업은 현장 종사자 여러분과 정부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의 과제를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경각심을 일깨워 준 푸드투데이의 역할은 우리 사회에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전문 언론으로서 식품산업 전반의 과제를 조명하고,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가교로서 소상공인과 농민에게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식품산업 전반의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경쟁 질서 확립은 물론, 유통 구조의 불공정 문제 해결, 식품 안전성 강화 등 국민 한 분 한 분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온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에는 더 많은 웃음과 희망이 함께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언텁쇼에서 2026년 첫 이달의 맛 ‘베리 굿’을 선보였다.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Berry Good)’은 상큼한 딸기 과육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마카롱 토핑을 더해 마치 달콤한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먹는 듯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이번 언텁쇼(Untub Show, 신제품 아이스크림 ‘텁’ 최초 개봉 행사)는 ‘스트로베리 필드(Strawberry Field)’를 테마로 29일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이하 워크샵)’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시식과 함께 다양한 신년 이벤트가 마련됐다. 딸기 모양으로 접힌 2026년 신년 운세를 뽑는 행운메시지 행사와 총 상금 35만원 상당의 럭키드로우, 현장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금액권을 증정하는 포토 이벤트 등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제품 공개와 함께 딸기 마니아들을 위한 딸기 플레이버 제품들을 함께 소개했다. ‘베리베리스트로베리’, ‘아빠는 딸바봉’, ‘사랑에 빠진 딸기’ 등 인기 딸기 플레이버 제품들과 ‘설향 딸기 블라스트’, ‘딸기연유라떼’ 등의 음료도 함께 선보이며 딸기 시즌의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딸기는 겨울 시즌에 특히 사랑받는 과일인 만큼, 배스킨라빈스의 딸기 제품들을 다채롭게 소개하고자 했다.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는 ‘스트로베리 페스타’에서 이달의 맛과 함께 달콤한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경기 화성갑)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농축수산 분야 추가 개방을 막고 국민 먹거리 안전을 지켜낸 점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했다. 송 의원은 푸드투데이가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식문화 발전을 이끄는 신뢰받는 전문 언론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지키고 식품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세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존경하는 푸드투데이 구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해 첫인사를 드립니다. 2025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 특히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되는 과정에서 농축수산 분야의 추가 개방을 막고, 국내 산업의 경쟁력과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켜낸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식품산업인의 권익 보호와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국민께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정보를 전하는 전도사로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지키고, 식품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약과 추진의 상징인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도전하시는 모든 일이 힘차게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여수시갑)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K-푸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혁신과 도전으로 글로벌 위상을 높여왔다고 평가했다. 주 의원은 2026년을 식품산업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글로벌 성장으로 도약해야 할 중요한 해로 규정하며, 정부·기업·소비자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푸드투데이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지로서 식품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길 기대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년사 전문>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국회의원 주철현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식품산업은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K-푸드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그 곁에서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식문화 산업 발전을 위한 언론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2026년은 우리 식품산업이 양적 성장을 넘어 글로벌 질적 성장으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저 역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 사이를 잇는 든든한 소통의 가교가 되어 우리 식품이 세계 시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병오년의 활기찬 기운을 받아 <푸드투데이>와 대한민국 식품산업이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부천시갑)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국민과 식품산업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 의원은 식품산업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적 핵심 산업으로, 기후위기와 유통·소비 환경 변화 속에서도 K-푸드 성장을 이끌어온 현장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푸드투데이가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보도를 통해 정책과 산업 현장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을 식품 안전을 넘어 기술·문화·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식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국회에서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푸드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격동과 혼란의 2025년을 지나, 성장과 도약을 향해 거침없이 비상하는 붉은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쉼 없이 헌신하며 소임을 다해 오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한 해가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이 온전히 존중받고 변화와 도전의 과정들이 값진 성과와 정당한 보상으로 이어지는 원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식품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공공성을 지닌 분야이자, 국민의 밥상을 책임지는 핵심 전략산업입니다. 기후 위기와 규제 강화, 급변하는 유통 및 소비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고 K-푸드의 견고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사회의 눈부신 미래를 비추는 가장 든든한 등대가 되어 왔습니다. 그 중심에서 푸드투데이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식품산업의 실태를 조망하고,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만을 엄정히 선별하여 국민께 전달함으로써 정책과 현장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셨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수호함과 동시에 식품산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제시해 온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책무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026년 역시 식품 안전의 차원을 넘어 기술과 문화, 지속가능성을 토대로 식품업계의 혁신과 성장을 향해 한걸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국회에서 식품 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생태계가 조성되고 식품산업이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박용철 강화군수는 30일 병오년을 맞아 신년사에서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군정 운영 기조"를 밝혔다. 박 군수는 "지난 2025년은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불확실성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도전이 있었던 해였다”며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협력과 단결된 힘으로 대내외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박 군수는 "단기적인 성과나 구호에 치중하기보다 교통 여건 개선, 복지 서비스 확충, 생활환경 정비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우선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은 “식품산업 발전과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푸드투데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생생한 보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년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그리고 식품산업의 발전과 바른 먹거리를 위해 애쓰는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 한 해는 우리 사회 전체가 많은 도전과 변화를 겪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강화군은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협력과 단결된 힘으로 대내외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냈습니다. 또한,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설립 기반 마련, 강화~계양 고속도로 건설 착공 가시화,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등 강화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신뢰와 협력 덕분입니다. 2026년 새해, 강화군정은 오직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화려한 구호보다 교통, 복지, 생활환경 개선 등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강화가 가진 역사와 문화, 자연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틀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특별히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의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푸드투데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생생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새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8백여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군민을 섬기며 강화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푸드투데이 독자들과 식품산업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 의원은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변동, 기후 변화 등 복합 위기 속에서도 현장의 노력으로 국민 먹거리 공급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2026년을 식품산업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는 해로 규정하며, 먹거리 안전 강화와 친환경·저탄소 생산, 기술 기반 생산·유통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해 중소 식품기업과 지역 농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2026년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의 식탁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길 기원했다. <신년사 전문> 전국의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임호선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며 현장을 지켜온 식품산업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식품산업의 변화와 과제를 꾸준히 전달해 온 푸드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식품산업은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변동, 기후 변화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생산비 상승과 유통 환경 변화는 산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현장의 책임감 있는 대응과 노력으로 국민의 먹거리 공급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식품산업의 구조적 전환이 더욱 본격화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기준은 더욱 엄격해지고,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경향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식품산업 역시 안전 관리 강화, 친환경·저탄소 생산 체계 구축, 기술을 접목한 생산·유통 혁신을 차분히 이어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제도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식품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중소 식품기업과 지역 농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2026년이 대한민국 식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국민의 식탁에 대한 신뢰가 더욱 굳건해지는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안정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은 30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 민생경제 재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남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식품·의약품 안전 강화,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의정활동을 집중해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연금개혁과 돌봄체계 구축에 힘써왔으며, 오는 3월 시행되는 ‘지역돌봄통합지원법’을 통해 재가·통합돌봄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환자 중심 의료개혁을 위해 환자기본법과 일차의료 강화 법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남 의원은 2026년에도 민생 우선의 생활정치와 소통정치를 실천하며, 더 큰 송파와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사 전문> 감사와 희망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대망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푸드투데이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내란사태를 극복하고 국회를 지키며,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와 민생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함께 하여 주시고, 제가 4선 의원으로 송파와 나라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은 국민의 신임을 배반하여 헌정질서를 유린한 반헌법적, 불법적인 내란사태였습니다. 현재 윤석열과 김건희가 구속되고, 특검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서는, 단호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와 가담자 처벌,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저 남인순은 무거운 책임감으로 2026년 새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더 큰 송파’를 만들어나가고, 내란 종식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민생경제 회복,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청소년, 장애인, 여성, 어르신,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지를 증진하며, 선진적인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강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의정활동을 집중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2002년 이후 합계출산율 1.3명 미만의 초저출생 현상이 20여 년 간 지속되고, 노인인구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등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인구아동환경의원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대적 과제인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장 및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으로 연금개혁 및 다층 노후소득 보장체계 구축에 앞장서왔습니다. 제가 대표발의하여 제정된 「지역돌봄통합지원법」이 새해 3월에 시행될 예정으로,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불필요한 병원입원과 시설입소 중심에서 벗어나 ‘Aging in Place’를 실현하고, ‘현대판 고려장제도’를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면, 방문건강관리 및 방문진료, 재택의료를 활성화하여 보건의료와 요양, 주거 등 통합적 돌봄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습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이태원참사특별위원장으로 유가족과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힘쓰며, 국회 어린이안전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강행으로 인한 정책실패와 의료대란 장기화로 의료체계 붕괴가 현실화되었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중심·환자중심 의료개혁 방안을 제안하고 환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환자기본법안」과 건강주치의제 도입을 포함한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안」 등을 대표발의 하였는데, 2026년 새해에는 환자중심 의료개혁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국민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 우선의 ‘생활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정치’, 그리고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살림정치’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에는 남인순이 있습니다. 강남 3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현역의원이자, 송파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일도 꼼꼼하게 챙겨, 송파발전에 속도를 내어 더 큰 송파를 만들고, 송파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왔습니다. 정부 관계부처 장관과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등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건의하고, 송파발전을 위한 문화, 체육, 복지, 학교, 공원 등 정부와 서울시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위례선 트램을 공공재정사업으로 전환토록 하고 패스트트랙으로 공기를 앞당기도록 하였으며, 2026년 새해 철도종합시험운행을 거쳐 연말에 개통할 예정이며, 5호선 마천역과 위례선 트램 환승이 지상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마천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지하 연결통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온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도 공공재정사업 전환 및 신속예타를 병행 추진하여 정상화하도록 하였고,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는 송파하남선에 오금구간 역사 신설을 이끌어냈으며,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자 철도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법조타운역에서 두데미와 북위례를 거쳐 거여역을 연결하는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 신설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6) 반영을 위해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에 수차례 건의했습니다.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 7만 8,758㎡ 중 1만 8,827㎡를 공공기여부지로 확보하여, 주민소통거점시설, 문화체육복합시설, 청소년교육복합시설 등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여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민소통거점시설은 SH공사와 송파구가 2024년 4월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가락2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시설물 건립 및 공공기여를 위한 절차를 이행 중에 있고, 문화체육복합시설과 청소년교육시설은 서울시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사업계획을 구체화하여 공연장과 수영장 등 문화체육복합시설과 미래진로센터 등 청소년교육복합시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개발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전파관리소 부지 약 5.2만㎡를 단계적으로 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1단계로 중앙전파관리소 청사 건립, 2단계로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공공업무시설) 조성, 3단계로 민간·상업시설을 구축할 계획인데, 2단계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공공업무시설 조성은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되어, 캠코 재원 5,417억원을 투입, 2027년에 착공하여 2030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장지 버스공영차고지 컴팩트시티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수도권순환고속도로 장지지구 소음저감을 위한 무인단속함 설치에 이어 감쇄기 설치를 추진하도록 하였으며, 송파구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악취 개선을 위해 지하화를 건의하였고, 서울시가 성내천 상류 복개구간(거마로~남한산성 입구 1.79km)에 대해 우선 복원대상 하천으로 선정하고, 마천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데, 성내천 상류 복개구간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면 한강~성내천~남한산성입구 간 생태축이 완성될 것입니다. 산빛초등학교 신설 관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으며, 공사 추진 중 부지 내에서 예기치 못한 군부대 오염토가 발견되어 오염토 조치 및 정화작업이 필요해짐에 따라 2026년 10월 준공하여 2027년 3월 개교할 예정이며, 위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도 강동성심병원을 중심으로 한 위례성심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응급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대형병원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저 남인순은 매월 정례적으로 ‘민원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송파구민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남인순이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하나하나 완성하여 송파발전에 속도를 내고, 더 큰 송파를 위해 더욱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 남인순이 더불어민주당의 엄격한 평가 결과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고,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과 환경정보연구센터의 ‘2025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우리나라의 경제가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출경기 호조와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보다 높은 1.8% 내외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민생경제 회복은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6월 3일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12.3 불법 비상계엄 내란사태를 극복하고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출범시켰듯이, 지방선거를 통해 풀뿌리민주주의와 주민주권을 실현하는 지방정부를 출범시켜,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며, 지역경쟁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해 코스피 4,000을 달성한 것처럼 우리는 온갖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다는 환난상휼(患難相恤)이란 사자성어처럼 새해에도 국민적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승화시킵시다. 국운이 상승하여, 민생경제가 회복되고 국리민복이 꽃을 피우며, 국민들의 작은 소망들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함께하는 해로,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보고 말처럼 빠르게 달린다는 호시마주(虎視馬走)라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에너지가 넘치고 변화와 도약의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