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없이 골라 담을 수 있는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한입 브레드’는 이름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나눠 먹기에도 좋다. 신제품은 간식빵 3종과 샌드위치 2종으로 선보인다. 먼저, 간식빵은 씹을수록 깨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도넛 깨찰이’, 바삭한 페스츄리에 마늘 풍미와 달콤한 고구마 앙금을 더한 ‘갈릭 꼬구마’, 부드러운 빵에 소시지와 치즈를 더해 구워낸 ‘단짠 쏘시지’ 등으로 모두 99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은 1,990원 샌드위치도 내놓았다. 부드러운 모닝빵에 고소한 에그마요를 채운 ‘한입만 에그마요롤’과 햄과 치즈를 더한 ‘한입만 햄치즈롤’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작은 사이즈로 여러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브레드’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26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 아동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 지역의 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를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지난 1월, 도계 지역의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등 난방연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초청 아동 25명과 함께 놀이기구를 즐기고 조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입학과 졸업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축하 선물도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서재진 사원은 “함께 보낸 오늘 하루가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자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 외에도 지난 25일 전국푸드뱅크에 1억 4천만원 상당의 커피 제품과 씨리얼을 기부하는 등 취약 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역대급 매운맛을 자랑하는 ‘극락 마라탕’을 출시했다. 집에서 데우기만 하면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다양한 재료의 풍성한 식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시추안 마라탕’의 인기에 힘입어 더 강렬한 맛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매운맛을 즐기는 이른바 ‘맵고수’의 입맛을 제대로 겨냥한 제품이다.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무려 1만 2500으로, 이는 강렬한 매운맛으로 알려진 볶음면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한입 먹는 순간 강하게 퍼지는 얼얼함과 땀샘을 터뜨리는 화끈함이 ‘맵부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마라의 본고장인 중국 쓰촨(사천)에서 공수한 화조유와 마조유를 진하게 담아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함께 먹을수록 중독되는 극락의 매운맛을 경험할 수 있다. 다채로운 식감의 건두부, 푸주, 동두부와 쫄깃쫄깃한 목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그리고 고소한 고기까지 마라탕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인기 토핑을 듬뿍 담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15시간 동안 정성껏 고아낸 깊고 진한 사골 육수의 부드러운 감칠맛에 볶은 땅콩으로 만든 100% 땅콩 페이스트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국물까지 다 먹어도 부담 없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그릇에 부어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리면, 스트레스 싹 날려줄 화끈한 마라탕을 배달보다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동파육, 고추잡채, 어향가지 등 고급 요리부터 짜장, 짬뽕까지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해 온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차오차이가 이번엔 극강의 매운맛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극락 마라탕’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농업 체험형 페스티벌인 ‘냉이쏙쏙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성팜랜드는 축제기간인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메인 프로그램인 ‘냉이캐기 체험’을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14:30)에는‘냉이왕 선발대회’를 열어 전동자전거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팜푸드코트는 축제기간에 맞춰 냉이전과 냉이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정월대보름 연휴(2월 28일~3월 2일) 동안은 전통 풍물놀이 공연이 매일 2회(13:30, 15:00) 펼쳐진다. 또한, 오는 3월 1일에는 새롭게 단장한 곤충체험관이 정식 개관하며, 7일부터는 양털깎기 공연이 시작되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향긋한 냉이와 함께 봄의 시작을 오감으로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농협사료, 일본 카네마츠사와 조사료 유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와 물류 불안정 등 국제 조사료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일 양국의 조사료 물량을 상호 보완하고, 유럽 등 수입국을 넓혀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카네마츠사는 1889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 종합상사로, 주요 생산지인 북미와 호주 등에서 연간 약 30만 톤 규모의 조사료를 수입하며 전 세계적인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축산사료자재부 강현기 부장은 “농협과 카네마츠사와의 협력은 국내 조사료 수급 안정에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며,“농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지난 26일, 한국양봉농협과 국내 양봉농가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22년 농심이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양봉농협과 맺은 ‘함께하는 양봉’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농심은 한국양봉농협에서 구매한 국산 아카시아꿀로 스낵 ‘꿀꽈배기’를 생산하고 있다. 꿀꽈배기 한 봉지(90g)에는 아카시아꿀이 약 3g 들어가며, 농심은 매년 160톤가량의 꿀을 구매해 양봉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농심은 이러한 구매 협력을 넘어, 기후변화와 질병 등으로 벌꿀 수확량 감소의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관련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농심이 전달한 발전기금은 스마트 양봉 기자재 및 꿀벌 질병 진단키트 보급, 양봉 밀원수 식목, 그리고 청년 양봉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는 멘토링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지난해 신설해 청년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꿀꽈배기 생산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밀원수 식목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봉농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견학 프로그램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더 해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농가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앤어워드(&Award)’에서 2개 분야 3개 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 환경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상식에서 F&B 분야와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 ‘Silver’상을 수상했다. F&B 분야에서는 제과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와 빙과 브랜드 행사 ‘2025 설레임런’이,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는 건빙과 유튜브 대표 콘텐츠 ‘주전부리 영업사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는 롯데웰푸드의 다양한 건빙과 브랜드의 매력을 색다르게 전달하는 '제과 예능 스튜디오'를 콘셉트로 한다.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전략적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Z세대(Gen-Z)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건과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콘텐츠 ‘주전부리 영업사원’과 빙과 카테고리의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은 제품의 특성을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에 녹여 소비자와 공감을 나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약 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주전부리 영업사원’은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도 상을 받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콘텐츠는 글로벌 영업사원이 된 진행자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시즌 주제를 활용해 제품을 영업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 과정에서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생생한 반응을 담아내며 인지도를 높였다. 총 16편의 시리즈는 누적 조회수 3천220만 회를 돌파했으며, 직전년도 대비 620%의 조회수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 여름 진행된 ‘2025 설레임런’은 브랜드의 속성을 스포츠와 연계해 주목 받았다. 코스를 따라 달리며 ‘약오르존(zone)’, ‘복불복존’ 등 구간마다 마련된 미션을 차례대로 극복하고 완주하는 경기로, 몸과 마음이 가장 열 오른 순간에 설레임을 통해 즉각적으로 열을 식히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7일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대상자가 해당 임상시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피해 발생 시 의뢰자(제약업계 등)와 임상시험실시기관(병원)의 책임범위와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도록 '임상시험 대상자 동의·설명서 및 피해보상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상세 해설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과 해설서는 환자단체, 제약업계, 병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임상시험 동의 과정부터 피해보상 절차까지 임상시험 대상자 안전과 권리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가이드라인에는 임상시험 대상자가 임상시험의 모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참여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동의 과정에서 정보 제공 및 안내가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우선, 대상자가 방대한 설명서를 읽기 전 부작용 등 필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요약문 제공’을 의무화했다. 특히 최종 서명 전에는 대상자가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문구를 동의서에 직접 수기(자필)로 작성하도록 양식을 신설해 형식적인 동의 절차를 방지했다. 참여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보장한다. 설명서 사본을 미리 제공한 뒤, 대상자가 충분히 검토한 후 다음 방문 시에 동의를 취득하도록 절차를 안내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의 보상 원칙과 책임 범위도 명확히 했다. 의뢰자의 인과관계 평가 기준은 물론, 시험책임자(의사)가 대상자에게 보상 절차를 설명해야 할 의무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사후 관리의 투명성을 높였다. 해설서에는 가이드라인 항목별 구체적인 해설 및 FAQ 등을 담아 관련 업체 및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사람의 이해를 돕는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과 해설서가 안전한 임상시험 환경이 조성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환자 보호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임상시험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국내 재배하는 아열대 작물에 사용 가능한 농약 기준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26일 호텔드몽드(전남 담양군 소재)에서 ‘잔류농약 안전관리 협의체’를 개최하고, 이어 27일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식약처와 농진청은 최근 기후 온난화 등으로 인해 자몽, 망고 등과 같은 아열대 작물의 국내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으나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은 제한적이어서 재배 농가 현장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작년 4월 협의체를 열고 아열대 작물의 농약 등록 확대 방안과 잔류허용기준 설정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올해에도 식약처와 농진청은 후속 협의체를 개최하고 ▲최근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 동향 ▲국내 등록 예정인 아열대 작물에 대한 농약 잔류허용기준 ▲제외국 농약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전남 담양군에 소재한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아열대 작물 재배 현장의 병해충 관리 실태와 농약 사용 관련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식약처와 농진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 재배 구조 변화에 맞춰 잔류허용기준 설정과 식품 안전관리 정책도 함께 변화‧발전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한편, 농가의 현장 수요에 맞춰 아열대 작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과학에 기반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 영업자(제조‧책임‧맞춤형화장품판매업체)와 관련 단체(협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를 내달 12일 누리꿈 스퀘어 국제회의실(서울시 마포 소재)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6년 주요 정책 방향, 제도 변경 사항 ▲’26년 제조유통관리 계획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및 가이드라인 ▲표시 광고 기준 ▲국제화장품규제조화협의체(ICCR) 활동과 글로벌규제 조화 지원센터 운영 현황 ▲기능성 화장품 심사 제도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며,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특히, 지식재산처, 특허청과 함께 ‘위조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K-화장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가품 화장품 유통 문제도 함께 대두되고 있어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위조화장품 관련 정책 방향, 지원 사업, 지식 재산권 보호와 단속 체계를 설명하고 우리 화장품 기업의 위조화장품 유통 대응방안을 안내하여 K-화장품 브랜드 보호와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화장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 유통 화장품의 품질·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장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