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 시즌 출정을 앞두고 BBQ 본사를 방문해 지난해의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와 새 시즌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유해란 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유 선수는 본사 방문 자리에서 윤홍근 회장에게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전달했다. 윤홍근 BBQ 회장은 “뛰어난 인성과 경기력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세계 탑티어 선수로 성장한 유해란 선수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며,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선수도 “BBQ의 세심함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세계 최고의 BBQ 그룹의 위상에 맞춰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루고 싶다”고 답했다. BBQ는 2025년부터 유해란 선수, 윤이나 선수 등 LPGA 유망 프로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 현지에서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와 선수 대상 치킨 시식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몰(대표 홍경호)이 새해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2026 식단 스타트 특가 프로모션을 자사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굽네몰은 새해에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관리를 다짐하는 소비자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닭가슴살 큐브,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 치밥&볶음밥, 닭가슴살 만두, 다이어트 도시락 등 굽네몰의 인기 제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2,026명에게 ‘닭가슴살 큐브 오리지널’ 한 팩을 880원 초특가에 제공하고, 굽네몰의 베스트셀러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도 만나볼 수 있으며, 맛있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인기 간편식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체중감량에 적합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299kcal 미만인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식단 관리에 안성맞춤이며, 국내산 나물로 지은 영양밥과 다양한 반찬 구성으로 매일 다채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소스에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 칼슘, 엽산, 철분 등 영양소가 고루 포함돼 식단 관리 중 자칫 챙기기 어려운 영양성분까지 균형 있게 섭취 가능하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100% 지급하고, 프로모션 대상 제품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곤약 새우 만두 청양고추 1팩을 증정한다. 굽네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식단 관리 계획을 세운 소비자들을 돕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굽네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고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더덕을 생산하는 강경주 임업인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더덕은 도라지나 인삼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예로부터 산삼에 못지않은 효능을 지녔다고 해서 사삼(沙蔘)으로도 불리며,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이 되고 기침이나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으며 수확시기는 11월 하순부터 이듬해 3월까지이다. 제주도는 더덕의 주산지로, 토양이 화산토로 이뤄져 있어 일반 토양에 비해 단단하게 뭉쳐지지 않고 물빠짐이 좋다. 이 때문에 제주 더덕은 땅속 깊이까지 크게 자라는 특징이 있는 가운데 강 임업인은 제주의 자연환경과 철저한 비배관리, 병해충 방제를 통해 알이 굵고 향이 진하며 아삭한 식감을 가진 양질의 더덕을 8ha 규모의 재배지에서 연간 18톤가량 생산하며 2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산림청은 전했다. 또한 강 임업인은 지역 임업인의 조직화를 주도하고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와 협력하고 있으며, 더덕과 임업 6차산업을 접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진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지난해 임산물의 인지도 상승과 안정적 판로 지원을 위해 임산물 공동브랜드 ‘숲푸드’가 출범했다.”며, “숲푸드 브랜드를 통해 제주 더덕과 같은 지역 특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올데이 해피위크(All Day Happy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데이 해피위크’는 11일까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일 지정된 시간에 파스쿠찌 제품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아침(오전 7시~오전 11시)에는 파니니ㆍ샌드위치 2000원, 점심(오전 11시~오후 4시)에는 커피ㆍ음료 2000원, 저녁(오후 4시~오후 8시)에는 조각케이크 2000원 혜택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쿠폰은 11일까지 시간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영수증 1건당 1개만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올데이 해피위크’를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대별로 어울리는 메뉴를 혜택가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글로벌 MZ세대를 겨냥해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를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티젠은 6일 트와이스가 앞으로 1년 동안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온라인 및 옥외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젠은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트와이스 멤버들을 다양한 콤부차 플레이버와 1:1 매칭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젠이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트와이스를 선정한 것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K-팝 대표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트와이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티젠 콤부차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에서 인기와 영향력을 갖추고 있어 현지 매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콤부차의 핵심 타깃층인 MZ세대와 깊은 유대감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발탁 사유 중 하나다. MZ세대 팬덤은 아티스트가 소비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SNS에 인증하는 '디깅(Digging)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모델 선정과 관련해 "트와이스가 데뷔 초부터 일관되게 보여준 '에너지 넘치고 건강한’ 이미지가 건강한 탄산 대체 음료 콤부차의 정체성과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트와이스와 함께 K-콤부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젠은 새로운 모델 선정 기념으로 1월 내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에서 새로운 광고 모델 발탁소식을 알리는 디지털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티젠 자사몰에서 콤부차 구매 시 트와이스 포토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한국형 K-콤부차로도 불리는 티젠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는 최적의 발효 상태에서 분말화한 콤부차에 다양한 과일맛을 입힌 맛있는 콤부차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기호성 좋은 다양한 맛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전체 콤부차 시장 확대에도 기여하며 2019년 국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6억 스틱이 넘게 팔려나갔다. 이러한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티젠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콤부차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현재 티젠은 레몬, 피치, 파인애플, 매실, 샤인머스캣, 청귤라임, 요구르트 등 총 16가지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쿠엔즈버킷의 도심형 공장을 방문하여 국산 콩기름 제조, 가공시설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 등을 계기로 Non-GMO 국산 콩기름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의 친환경 착유 및 전처리 시설, 쿠킹클래스, 제품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부터 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국산 콩기름 및 과자 등 관련 제품도 시식했고, 이 자리에서 업체 대표는 “국내 콩기름 대부분이 GMO 수입 콩으로 제조되는만큼, 국산 Non-GMO 콩기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콩기름 생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착유용 비축 콩 추가할인, 국산 콩기름 우수성 적극 홍보 등을 요청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에 대해 송 장관은 “국산 콩의 새로운 활로가 되어줄 콩기름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국산 콩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함은 물론, 비축 콩 추가 할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송 장관은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업계에서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한 파트너로서 신시장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강조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김임호)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송이버섯의 인공재배 기술의 과학적 분석과 향후 발전 방향을 담은 연구간행물 송이 인공재배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독특한 향과 높은 경제적 가치로 버섯의 으뜸이라 불리는 송이는 재배 조건이 까다로워 현재까지 전량 자연 채취에 의존하고 있고, 최근에는 기후변화와 산림재해가 반복되면서 채취량 감소와 가격 불안정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인공 생산 기술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간행물은 송이 인공재배 성공의 핵심이 ‘소나무와의 안정적인 공생 관계 형성’에 있음을 분석했다고 산림청은 설명했다. 아울러 송이를 단순한 재배 대상이 아닌, 산림 생태계 내의 복잡한 순환 시스템으로 인식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송이 연구가 직면한 현실적인 한계인 장기적 연구 투자의 필요성, 야외 실험 환경의 높은 불확실성, 표준화된 실험 모델 구축의 어려움 등을 제시했다. 특히 산림청은 이번 간행물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송이 연구의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의 경험적 접근에서 벗어나, 분자생물학, 대사체 분석, 미생물 생태학 등을 접목한 융합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발간된 간행물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book.nifos.go.kr)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이경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사는 “이번 연구간행물 발간은 국내 송이산 복원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로드맵을 바탕으로 실용화 연구를 지속하여, 임업 현장에 실제 도움이 되는 기술을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회는 안성팜랜드 마스코트인 경주마 ‘스타코나’를 AI로 구현한 캐릭터가 사회를 맡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 ’25년 성과점검 ▲ ’26년 업무계획 보고 ▲ 신사업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이어졌다. 농협 축산경제는 “새롭게 달리는 2026년! 더 높이 비상하는 축산경제!”를 슬로건으로 삼아 자립경영 체계 마련,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다”라며, “전 직원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5일 충북 충주시 소재 산란종계 농장(4만여 마리)과 전북 익산시 소재 육용종계 농장(6만 3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지역, 축종 및 계열사 관련 농장, 시설, 차량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 및 감염 개체 조기 검출을 위해 발생농장 10km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과 발생농장을 방문한 사람 또는 차량이 출입한 농장, 시설, 차량에 대하여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13일까지 육용종계에서의 감염 개체 조기 검출을 위해 발생 계열사 육용종계 계약사육농장(51호)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계열사 소속 축산차량 내, 외부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번 2건의 발생 사례가 모두 종계에서 확인된 점을 들어, 발생 농장의 종란 및 병아리를 통한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부화장과 병아리를 분양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종란 폐기와 이동 제한, 시설 세척·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닭과 오리 구분 없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전국 가금농가에서는 방역수칙을 한층 더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 증상은 물론, 경미한 이상 증상이라도 확인될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식품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6일부터 9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2026년 전공탐험단(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등 광주식약청 관할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시험·검사 현장실습 등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방사능 등 시험법 안내 및 시험·검사 실습 ▲시험장비 및 실험실 견학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식약처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알리기 위해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