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식회사 엘로케안(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제조 판매한 ‘슈가디 진한카카오 휘낭시에'(식품유형:과자)'가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6년 3월 11일(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7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에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1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뚜레쥬르의 진화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표 매장으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밝고 활기찬 무드를 제품과 공간에 담아냈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토어로서 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한 맛과 비주얼을 살려 다양하게 선보인다. 과일 모양의 비주얼을 그대로 살린 케이크 ▲아그작 시리즈, 다양한 맛의 케이크를 리유저블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Cheers) 시리즈,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 ▲스틱 푀이테 ▲크렘 듀오 등도 출시했다. 베이커리도 더욱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 원물을 듬뿍 넣은 ▲고봉빵 3종을 선보이며,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인기 제품에 들기름 누룽지 맛, 흑임자 등의 한국적인 터치를 가미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 본점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해 뚜레쥬르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본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 주관하는 3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한식콘서트의 강연자는 농부시장 마르쉐 공동설립자이자 시장운영자그룹 마르쉐친구들의 이보은 대표로 도심형 파머스마켓 농부시장 마르쉐를 시작하며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장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번 콘서트는 생산 과정과 환경, 그리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미식의 가치에 대해 공동체적 식문화가 앞으로의 미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 함께 나눌 예정으로, 먹거리와 미식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대국민 마약류 상담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 국민이 애용하는 카카오톡(SNS) 오픈 채팅을 활용한 문자·채팅 상담 시스템을 개설하고 16일부터 운영한다. 이는 기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를 통해 운영 중인 24시간 익명·비밀보장 전화상담(1342용기한걸음센터)에 이은 추가 기능 도입으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익숙한 10대~30대 젊은 층을 위해 마약류 관련 말 못할 고민 등을 익명으로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창구를 열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문자·채팅 상담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 채널을 추가한 후 상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전화상담이 어렵거나 목소리 노출이 꺼려지는 경우 또는 음성 대화보다는 문자·채팅을 선호하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반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범운영하면서 상담 유형, 주요 호소 문제, 자원 연계 여부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26.7월~)부터 24시간 문자·채팅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범운영기간 동안 심야시간에 신청하는 문자·채팅 상담에 대해서는 챗봇 자동응답 및 1342전화상담 안내 기능 등을 통해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오유경 처장은 “기존 24시간 전화상담과 더불어 젊은 층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함로써 전 세대에 거쳐 마약류 상담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1342 용기한걸음센터 상담에서 전국 17개 시도에 자리잡고 있는 함께한걸음센터까지 이어지는 재활 체계를 강화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고조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이 급증함에 따라, 피해 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긴급 물류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해·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주요 물류 거점의 운항 차질로 해상 운임이 급등하고 전쟁위험 할증료 등 부대비용이 증가하면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17일 중기부에 따르면 피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총 105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긴급 편성하고, 오는 2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세부적으로 중동 특화 항목 신설하고 지원 한도를 확대하며, 중동 지역에 수출 중이거나 계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50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존 지원 항목에 전쟁위험 할증료(WRS), 항만 폐쇄 등에 따른 물류 반송 비용, 현지 발생 지체료(Detention Fee), 대체 목적지 우회 운송비 등을 대폭 추가했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아울러 2026년 1차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기업도 중동 수출 실적이 확인 될 경우, 이러한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정책의 유연성을 높였으며, 3일 이내 바우처를 발급하는 신속심사제를 도입해 분쟁에 따른 피해기업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신청 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했다. 신청 기업은 수출 실적과 피해 증빙만으로 신청 후 3일 이내에 지원 여부를 확정받을 수 있어, 자금 집행의 골든 타임을 확보하게 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수출바우처 전용 플랫폼(www.exportvoucher.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수출바우처 민원안내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중동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이 물류비 부담을 덜고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쿨링감을 더한 아르기닌 에너지 드링크 ‘아르포텐 쿨링업’을 출시했다. 아르포텐 쿨링업은 일상 속에서 수분과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음용 시 입안에 퍼지는 쿨링향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활동 중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전해질 4종과 아르기닌 2000mg, 비타민B군 4종을 함유했으며,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 1000mg을 더했다. 또한 대상그룹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DS 블렌드’를 적용해 제품 설계를 완성했다. 카페인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약 35% 낮춘 78mg 수준으로 설계했으며, 과라나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카페인과 테아닌을 1:2 비율로 배합해 보다 편안하게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로슈가∙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해 운동 후 시원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나 장시간 집중 후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제안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아르포텐 쿨링업은 기존 에너지 드링크와 차별화된 쿨링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운동 후 땀을 흘렸을 때나 업무 중 리프레시가 필요한 순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고물가 속 늘어난 ‘집밥족’을 겨냥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춘천식 철판 닭갈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춘천 지역 대표 음식으로 손꼽히는 철판 닭갈비의 맛을 재현한 미트프로젝트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닭갈비에 잘 어울리는 고구마를 더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식감을 완성했다. 특히, 닭갈비 양념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우동 사리면을 함께 제공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닭갈비 770g, 우동 사리면 230g 구성으로 2~3인 가구가 함께 먹어도 충분한 양이며, 별도의 사리 추가나 볶음밥 조리까지 고려해 소스 양도 넉넉하게 구성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제품을 해동한 후, 기름을 두른 팬에서 중불로 익히면 되고, 취향에 맞게 양배추나 깻잎 등 채소를 추가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닭갈비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신제품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춘천의 명물 철판 닭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양념육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이 지난 2023년 론칭한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는 스테이크 전용 부위, 한우, 돼지고기 폭립 등 고품질 육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주문 횟수에 상관 없이 결제 금액의 10%를 무제한 적립해주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바삭 통 육포’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운영하고 있는 SNS인 스레드 계정 팔로워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만 명을 넘어서며, 월 조회수도 약 4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BBQ 스레드 계정은 제품 홍보 중심의 기존 기업 SNS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마케팅팀 막내 사원 콘셉트를 활용해 기업 계정 특유의 경직된 톤을 완화했으며, 일상 언어와 유머를 활용한 짧은 문장형 콘텐츠로 이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 특성에 맞춘 짧은 문장형 콘텐츠는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했으며, 맞춤법 지적 문화를 패러디한 황홀이 아니라 황올 콘텐츠는 게시 이후 조회수 65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BBQ는 소통 및 커뮤니티 지수에서 압도적 점수를 받으며 치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 했고, 해당 투표는 별도의 쿠폰이나 광고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약 1,2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줬다. 김태희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상무는 “스레드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이 아니라 소비자와 대화를 나누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공감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6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굽네 로드FC 076은 2026년 로드FC의 첫 넘버 시리즈로, 헤비급 타이틀전과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 등 주요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메인 이벤트로는 김태인과 세키노 타이세이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김수철과 양지용의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이 진행되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지앤푸드는 스포츠 후원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비인기 종목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 조성과 산업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굽네치킨의 건강한 오븐구이 철학과 연계해, 스포츠가 지닌 건강하고 활력 있는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다양한 체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는 로드FC 후원 이외에도 ‘김포시 테니스 대회’와 ‘시니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니어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며 KPGA 프로골퍼와 프로축구구단 후원 등 다양한 체육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치킨과 로드FC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동행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비인기 종목 스포츠의 가능성을 함께 키워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활력 있는 스포츠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 점검 결과, 채소류는 대부분 품목이 전년대비 낮은 수준이거나 전주대비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시설채소는 유가상승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가 동향 및 시설 농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대응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깐마늘은 정부비축물량 대형유통업체 할인공급이 지난 2월 28일 종료됨에 따라 가격이 상승했으나, 12일부터 대형마트 자체 할인행사가 시작되면서 가격은 전년수준으로 하락할 전망이고, 국산 과일류는 대체로 전년대비 낮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과일은 물량이 시중에 공급되면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할당관세 물량의 유통 현황 점검*등을 통해 소비자가격 인하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사육두수 감소 등으로 가격이 다소 높은 편으로 가축전염병 추가 발생 차단 및 수급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3월 현재 철새 북상으로 여전히 위험한 시기임을 감안, 산란계 농장의 출하·입식 제한 및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운영 등 방역 조치를 3월 말까지 2주 연장한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도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전국 돼지 농장 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강화 등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자조금과 정부할인지원으로 국내산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행사와 함께 미국산 신선란 추가수입분 112만개는 13일부터 메가마트에 이어 16일부터 홈플러스에서도 5,790원/30구에 판매되고 있으며, 2~4차 추가 수입 359만개는 3월 말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중동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농식품 수급과 가격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