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새 광고 공개...빅터 레이예스와 쯔양이 함께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빅터 레이예스와 먹방 유튜버 쯔양이 함께한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일상 속 답답함과 이를 해소하는 경험을 칠성사이다 특유의 청량함으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 김밥편과 유자편 두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사이다를 마시는 순간 속이 뻥 뚫리는 듯한 해방감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에피소드 중 김밥편은 경기 부진으로 위축됐던 레이예스가 식당에서 칠성사이다를 마시고 답답함을 털어낸 뒤 시원한 홈런을 치는 반전 스토리를 재치 있게 그렸다. 유자편에서는 레이예스와 쯔양이 엄청난 양의 K푸드 먹방을 즐기다 한계에 다다른 순간,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상큼하고 청량한 탄산으로 배부름을 산뜻하게 환기하며 K소울 드링크로서의 매력을 한껏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외국인에게는 한식과 잘 어울리는 한국 방문 시 꼭 맛봐야 할 음료로 칠성사이다를 알리고, 한국인에게는 제품의 청량함과 상쾌함으로 답답함을 해소하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