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9일 인천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 변주영),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회장 고진우)와 강화섬쌀 공급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화섬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외국 대학 학생과 교직원에게 건강하고 우수한 식자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협약으로 오는 7월부터 약 7톤 규모의 강화섬쌀이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식당에 공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