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비맥주, 먹어도 안 죽으면 끝?

URL복사

네티즌, “남양보다 심한 악덕기업” 질타

오비맥주가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제하고 양잿물(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사건을 무마하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진국 같았으면 회사 문 닫을 상황”, “최소한 남양유업은 제품에 장난치지는 않았다. 남양보다 더 심한 악덕기업”, “장인수 대표 나서서 대국민사과 해야 한다”, “사과문 하나 달랑 올리면 끝? 진정성 안보이네”, “판매중지 내리기전 자진회수 한 거 속보인다”, “이미 소비돼 먹은 맥주는 어떻게 책임 질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제는 이미 소비된 맥주에 대한 맥주는 어쩔 수 없다는 오비맥주의 태도다. 현재 회수조치 대상 제품 회수는 약 73%이며 나머지는 여름철 특성상 이미 소비된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비맥주 장인수 대표는 하이트진로에서 30년간 소주 영업을 담당하며, 고졸 출신으로 대표이사까지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평소 신선도 강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내세워 왔다.

 

한편, 가성소다 희석액은 양잿물과 동일한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을 희석한 것으로 섭취 시 복통, 설사, 발열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다.

 

 

 

관련기사

3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하림,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홈술족을 위해 프라이팬 하나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IFF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 고추장맛’에 이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시리즈를새롭게 선보인 것. 두 제품 모두 하림의 고품질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신선함을 살리되 닭 특수부위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게 했다.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은 국내산 고춧가루와고추장을 넣은 특제 소스로 만들어 칼칼하고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양파, 대파 등 약간의 야채를 곁들이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고, 주먹밥, 계란찜,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린다.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는 닭근위를 마늘과 참기름에볶아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자칫 물컹하거나 질길 수 있는 닭근위를 얇게 썬 다음 기름에볶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술 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냉동 상태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