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년, 소상공인에 힘이 되는 식품 안심정책을 주제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 식품편을 서울 슈퍼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소상공인, 소비자·환자 단체, 관련 협회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 및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규제 개선 사항, 창업·산업 활성화 관련 정책 건의사항을 제안했고 오유경 처장은 목소리에 공감하면서 직접 대답하며 소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