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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에서 제과업계로 옮겨진 ‘두바이’ 초코 열풍...롯데.해태 경쟁적으로 한정 판매

롯데웰푸드, ‘두바이st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
크라운.해태, 웨하스부터 홈런볼까지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디저트업계를 평정했던 두바이 초코 열풍이 제과업계로 옮겨졌다. 

 

크라운제과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해태는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매력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는 팔방미인 컬렉션은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이 그 주인공.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제품 별 특색있는 조합으로 각각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해태만의 기술로 수백 번의 배합 끝에 각 제품의 특징적인 맛이 느껴지면서도 5종의 밸런스가 좋아 같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진한 조합으로 개발했다.

 

롯데웰푸드는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신제품 5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원재료인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최상의 배합으로 담아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제대로 구현했다.


추가 출시되는 신제품은 한정판 건과 3종과 상시 운영되는 빙과 2종이다. 건과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으로 구성됐다. 
 

상시 운영되는 빙과 제품은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다. 앞서 출시한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과 함께 빵,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형태와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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