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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 LPGA 유해란과 새 시즌 각오…2026 시즌 선전 기원

블랙데저트 우승 감사 인사 전해…“메이저 대회 우승이 목표”
BBQ, LPGA 유망주 후원 확대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 시즌 출정을 앞두고 BBQ 본사를 방문해 지난해의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와 새 시즌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유해란 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유 선수는 본사 방문 자리에서 윤홍근 회장에게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전달했다.

 

윤홍근 BBQ 회장은 “뛰어난 인성과 경기력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세계 탑티어 선수로 성장한 유해란 선수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며,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선수도 “BBQ의 세심함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세계 최고의 BBQ 그룹의 위상에 맞춰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루고 싶다”고 답했다. 

 

BBQ는 2025년부터 유해란 선수, 윤이나 선수 등 LPGA 유망 프로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 현지에서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와 선수 대상 치킨 시식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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