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가치 평가 기관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발표한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 관심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인 BSTI(Brand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산업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 제도로 BSTI는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소비자 조사지수(30%)를 결합한 방식으로 산출되며,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 신뢰도, 만족도, 구매 의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의 온라인 정보량을 분석해 올해 2월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 결과를 발표했으며, BBQ가 1위를 차지했다.
BBQ는 2만2,537건의 포스팅 수를 기록했으며, 2위(1만1,857건), 3위(8,088건)를 차지한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이며 온라인 전반에서의 브랜드 언급량과 관심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도 브랜드 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BBQ는 보고 있으며 최근 북중미에 이어 남미에서는 처음으로 콜롬비아에 진출하며 지속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중국 지역 대리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 이후 청두, 선전, 창사 등 주요 도시로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미국,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K-치킨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관심도 모두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