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와 협업한 추.장 세트의 두 번째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앞서 공개된 숏폼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작됐으며, 지난 13일 공개된 숏폼 영상에는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추.장 세트의 모습과 함께 이를 직접 맛본 멤버들의 리액션이 담겼고, 굽네치킨에서 요즘 누가 치킨 하나만 먹어요?라는 카피를 통해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고 지앤푸드는 설명했다.
추장 세트는 굽네치킨이 제안하는 베스트 조합 메뉴로 진한 소스 풍미의 추추 치킨 스테이크와 압도적 크기의 오리지널 장각 2조각으로 구성돼,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27일 공개하는 두 번째 숏폼은 퀸즈아이의 본격적인 먹방을 콘셉트로 밥에 치킨 스테이크를 얹어 즐기는 모습과 큼직한 장각구이를 베어 무는 장면을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제품의 맛과 풍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으며, 입맛을 돋우는 ASMR 사운드로 몰입감을 높였다.
앞서 1월 길거리 포토그래퍼 밈을 활용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비주얼을 반전 구조로 각인시켰으며, 2월에는 빠른 템포의 무빙과 감각적인 앵글 전환으로 추.장 세트를 쇼케이스처럼 담아내는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일인칭 시점(POV) 연출과 스포츠 협업 등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제품의 질감과 풍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Z세대와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에 함께 한 퀸즈아이는 최근 영국 언론 ‘런던 저널’로부터 “차세대 K-팝 주자로서 국제적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팀”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의 타이틀곡 Feel the Vibe로 음악방송과 예능을 넘나드는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K-팝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퀸즈아이의 밝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통해 ‘추.장 세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